경남도의회 운영위원장, 의회사무처 현안 점검

경남 / 정재학 기자 / 2026-07-10 19:59: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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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정지원 인력 확충·국외연수 개선 주문
▲경상남도의회 박동철 운영위원장(창원14)은 취임 후 첫 공식 일정으로 의회사무처 주요 현안에 대한 업무보고를 받고 의정지원 체계 강화를 점검했다고 밝혔다. (사진=경상남도의회)
[프레스뉴스] 정재학 기자=경상남도의회 박동철 운영위원장(창원14)은 취임 후 첫 공식 일정으로 의회사무처 주요 현안에 대한 업무보고를 받고 의정지원 체계 강화를 점검했다고 밝혔다.


이번 보고에서는 의회사무처 운영 현황과 주요 현안이 논의됐으며, 의원 의정활동 지원 방안이 집중적으로 다뤄졌다.

박 위원장은 경남도의회가 의원 정수 68명으로 전국 광역의회 중 규모가 큰 편임에도 지원 인력이 부족한 점을 지적하며 인력 확충 필요성을 강조했다.

또 국외연수 제도 개선을 위해 위원회별 격년제 운영과 정책 중심 연수 체계 마련을 주문했다. 해외 방문기관과의 협력 강화와 사전 준비를 통해 실질적인 성과 도출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박동철 위원장은 “의정지원 체계 강화를 통해 의회의 기능을 높이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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