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양시의회, 2026년 을지연습 참가기관 방문 격려

정치일반 / 류현주 기자 / 2026-08-18 19:40:13
  • 카카오톡 보내기
▲안양시의회는 18일 안양소방서를 방문하여 을지연습 참가 관계자들을 격려했다.(사진=안양시의회)
[프레스뉴스] 류현주 기자= 안양시의회(의장 음경택)는 18일 안양시청, 안양소방서를 방문하여 을지연습 참가 기관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이날 방문에는 음경택 의장을 비롯하여 김보영 복지환경위원장, 황원영, 김유미 의원, 정은정 의회사무국장이 참석하였으며, 각 기관에 마련된 2026년 을지연습장에서 훈련 모습을 참관하고 훈련현황 등을 청취했다.

안양시의회는 18일 안양시청를 방문하여 을지연습 참가 관계자들을 격려했다.(사진=안양시의회)

 

음경택 의장은 “이번 을지연습은 민·관·군이 함께 국가총력전 차원의 전시 대비태세를 점검하는 중요한 훈련”이라며 “실제 상황이라는 마음가짐으로 각자 맡은 임무를 성실히 수행해 실질적인 위기 대응 역량을 높이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훈련에 참여하고 있는 관계자들의 노고를 격려하며 위문품을 전달하고, “안양시의회도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고 지역 안전망을 강화하는 데 필요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을지연습은 국가비상사태에 능동적으로 대처하기 위해 정부 차원에서 종합적으로 비상 대비업무를 수행하는 훈련으로 이달 18일부터 21일까지 4일간 실시한다.

 

[ⓒ 프레스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카카오톡 보내기

댓글 0

댓글쓰기
  • 이 름
  • 비밀번호

- 띄어 쓰기를 포함하여 250자 이내로 써주세요.
- 건전한 토론문화를 위해,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비방/허위/명예훼손/도배 등의 댓글은 표시가 제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