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뉴스] 시흥 거북섬 달군 세계 정상급 서퍼들, 파도 위 짜릿한 승부에 탄성

경기남부 / 장현준 기자 / 2026-07-03 18:39: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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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SL 대회가 한창인 거북섬 웨이브파크 전경.(사진=시흥시)

[프레스뉴스] 장현준 기자= 3일 시흥 거북섬. 웨이브파크에서 2026 WSL 시흥코리아 오픈 국제서핑대회 참가 선수들이 파도를 타며 치열한 승부를 펼치고 있다.

 

▲2026 WSL 시흥코리아 오픈 국제서핑대회 현장(사진=시흥시)

 

▲2026 WSL 시흥코리아 오픈 국제서핑대회 현장을 찾은 시민들이 경기를 관람하고 있다.(사진=시흥시)

 

▲3일 거북섬 웨이브파크에서 열린 2026 WSL 시흥코리아 오픈 국제서핑대회 참가 선수들이 파도를 타며 치열한 승부를 펼치고 있다.(사진=시흥시)

 

▲3일 거북섬 웨이브파크에서 열린 2026 WSL 시흥코리아 오픈 국제서핑대회 참가 선수들이 파도를 타며 치열한 승부를 펼치고 있다.(사진=시흥시)

 

▲3일 거북섬 웨이브파크에서 열린 2026 WSL 시흥코리아 오픈 국제서핑대회 참가 선수들이 파도를 타며 치열한 승부를 펼치고 있다.(사진=시흥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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