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광군, 청소년 유해환경감시·아동학대 예방 홍보

광주/전남 / 강래성 기자 / 2022-08-23 17:37:44
  • 카카오톡 보내기
청소년과 아동 선도·보호 확산 기대
▲영광군 청소년 유해환경감시단 아동학대예방홍보/영광군 제공
[전남=프레스뉴스] 강래성 기자= 영광군(군수 강종만)은 지난 19일 여름 휴가철을 맞아 청소년과 아동의 건강하고 안전한 성장환경 조성을 위해 청소년 유해환경 감시·단속활동과 아동학대 예방 캠페인을 실시하였다고 밝혔다.

이번 활동은 영광군과 청소년 유해환경 감시단, 영광군 청소년상담복지센터, 생활 공감 정책 참여단 등 민관 합동으로 진행되었으며, 백수읍·백수읍 해안도로 상가에서 ▲호프, PC방 등 청소년 출입·고용 위반행위, ▲청소년 술·담배 등 유해약물 판매행위, ▲모텔·무인텔 등 청소년 이성혼숙 묵인 방조행위 등 청소년 보호법 위반행위에 대한 점검·단속활동과 아동학대 예방 홍보 캠페인을 병행하여 실시하였다.

영광군 관계자는 “지역 청소년과 아동을 선도·보호하기 위해 지역주민의 적극적 관심이 필요하다”며 “앞으로도 청소년과 아동이 안전한 성장을 위해 꾸준히 캠페인을 진행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영광군 청소년유해환경감시단은 지난 2014년에 결성되어 매월 청소년 유해환경 감시·단속 및 청소년 보호 캠페인을 실시하고 있으며, 우리지역 청소년의 올바른 성장환경 조성을 위한 든든한 파수꾼 역할을 수행해 오고 있다.

 

[ⓒ 프레스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카카오톡 보내기

댓글 0

댓글쓰기
  • 이 름
  • 비밀번호

- 띄어 쓰기를 포함하여 250자 이내로 써주세요.
- 건전한 토론문화를 위해,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비방/허위/명예훼손/도배 등의 댓글은 표시가 제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