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은행, 홈플러스 협력업체 대상 신속한 경영 정상화 방안 지속한다!
- 금융 / 류현주 기자 / 2026-07-08 17:03:45
- 홈플러스 회생절차 폐지로 어려움 겪는 협력 중소기업ㆍ소상공인 위한 실질적 금융지원 시행
- 업체당 최대 5억원 경영안정자금 신규 지원, 만기연장 및 상환유예, 최대 1.3% 금리우대
[프레스뉴스] 류현주 기자= 하나은행(은행장 이호성)은 홈플러스 기업회생절차 폐지 결정으로 인해 어려움을 겪는 중소기업ㆍ소상공인 협력업체를 위한 금융지원을 시행 중이라고 밝혔다.
하나은행은 지난해 3월부터 홈플러스 기업회생 신청으로 납품대금 정산 지연 및 거래 중단, 점포 폐점 등의 피해가 우려되는 중소기업ㆍ소상공인 손님들의 신속한 경영 안정화를 돕기 위한 긴급 금융지원방안을 마련해 시행해오고 있다.
우선, 하나은행은 신규 자금이 필요한 협력업체를 대상으로 최대 5억원의 긴급 경영안정자금을 지원하고, 최대 1.3% 범위 내 금리우대 혜택도 제공한다.
또한, 기존 대출을 이용 중인 협력업체에 대해서도 ▲원금 상환 없이 최대 1년 범위 내 기업대출 만기 연장 ▲최장 6개월 이내 분할 상환금 유예 ▲최대 1.3% 범위 내 금리 우대 등을 지원하며, 앞으로도 빠른 심사를 통해 신속히 필요 자금을 지원해 나갈 계획이다.
하나은행 관계자는 “홈플러스 기업회생절차 폐지 결정으로 어려움을 겪는 중소기업ㆍ소상공인 협력업체에게 실질적인 금융지원 방안을 시행한다”며, “홈플러스 협력업체의 신속한 경영 정상화를 위해 도움이 될 수 있는 다양한 지원책을 지속하겠다”고 밝혔다.
- 업체당 최대 5억원 경영안정자금 신규 지원, 만기연장 및 상환유예, 최대 1.3% 금리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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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나은행 본점 전경(사진=하나은행) |
하나은행은 지난해 3월부터 홈플러스 기업회생 신청으로 납품대금 정산 지연 및 거래 중단, 점포 폐점 등의 피해가 우려되는 중소기업ㆍ소상공인 손님들의 신속한 경영 안정화를 돕기 위한 긴급 금융지원방안을 마련해 시행해오고 있다.
우선, 하나은행은 신규 자금이 필요한 협력업체를 대상으로 최대 5억원의 긴급 경영안정자금을 지원하고, 최대 1.3% 범위 내 금리우대 혜택도 제공한다.
또한, 기존 대출을 이용 중인 협력업체에 대해서도 ▲원금 상환 없이 최대 1년 범위 내 기업대출 만기 연장 ▲최장 6개월 이내 분할 상환금 유예 ▲최대 1.3% 범위 내 금리 우대 등을 지원하며, 앞으로도 빠른 심사를 통해 신속히 필요 자금을 지원해 나갈 계획이다.
하나은행 관계자는 “홈플러스 기업회생절차 폐지 결정으로 어려움을 겪는 중소기업ㆍ소상공인 협력업체에게 실질적인 금융지원 방안을 시행한다”며, “홈플러스 협력업체의 신속한 경영 정상화를 위해 도움이 될 수 있는 다양한 지원책을 지속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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