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청군, ‘2026 신중년 취업자격증 취득지원사업’ 모집
- 경남 / 정재학 기자 / 2026-02-19 16:50:48
| ▲산청군은 신중년 구직자의 재취업과 인생 2막을 돕기 위해 ‘신중년 취업자격증 취득지원사업’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19일 밝혔다. (사진=산청군) |
대상은 2025년 11월 1일 이후 산청군 거주 만 50~64세(1976.12.31~1962.1.1생) 미취업 내국인(사업자등록 미보유)이다. 지원은 2025년 11월 이후 자격증·어학시험 응시료·교재비·발급비(자부담 10%)로 1인당 연 최대 20만원이다.
분야는 국가기술자격(직업상담사·미용사·도배기능사·컴활 등), 국가전문자격(사회복지사·간호조무사·요양보호사 등), 공인민간자격(옥외광고사·종이접기·병원행정사 등), 한국사·어학시험이다.
신청은 2월부터 11월까지 산청군 경제기업과 일자리창출담당(이메일·방문·우편)으로 하며, 홈페이지 공고문 확인. 군 관계자는 “취업역량 강화와 경제 부담 완화로 재취업 기회를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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