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 날씨] 봄비 내리고 황사 물러나… 미세먼지 '나쁨'

사회 / 강보선 기자 / 2026-04-22 16:49: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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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최저기온 6~12도, 낮 최고기온 14~23도
▲전국 곳곳에 비가 내린 16일 오후 서울 종로구 광화문네거리에서 우산을 쓴 시민들이 퇴근길 발걸음을 재촉하고 있다./사진-뉴스1

[프레스뉴스] 강보선 기자= 목요일 23일은 전국이 대체로 흐리고 일부 지역에서 비가 이어지겠다. 

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아침 최저기온은 6~12도, 낮 최고기온은 14~23도로 예보됐다. 평년인 최저 5~11도, 최고 18~22도와 비슷한 수준이다. 이날 중부 내륙을 중심으로 낮과 밤의 기온 차가 15도 안팎으로 크게 벌어지겠다.

주요 도시 예상 최저기온은 ▲서울 10도 ▲인천 9도 ▲춘천 7도 ▲강릉 11도 ▲대전 9도 ▲대구 9도 ▲전주 10도 ▲광주 12도 ▲부산 12도 ▲여수 10도 ▲제주 12도 ▲울릉도 독도 12도다.

 

주요 도시 예상 최고기온은 ▲서울 22도 ▲인천 23도 ▲춘천 20도 ▲강릉 16도 ▲대전 22도 ▲대구 20도 ▲전주 22도 ▲광주 22도 ▲부산 18도 ▲여수 19도 ▲제주 16도 ▲울릉도 독도 14도다.

전국 하늘은 대체로 흐리겠다. 수도권과 강원도는 구름이 많겠으며 전남권, 경남권, 제주를 중심으로 비가 내리다 차차 그치겠다. 내륙은 최대 20㎜, 제주 산지는 최대 80㎜ 안팎의 비가 내리겠다.

예상 강수량은 ▲광주·전남 5~20㎜ ▲부산·경남 남해안 5~20㎜ ▲울산·경남 내륙 5㎜ 미만 ▲제주 북부 제외 지역 30~80㎜ ▲제주 북부 10~40㎜ 수준이다.

바다의 물결은 동해·남해 앞바다에서 0.5~2.5m, 서해 앞바다에서 0.5~1.5m로 일겠다.

미세먼지 농도는 전 권역이 '좋음'~'보통' 수준으로 예상된다. 다만 오전에 경기남부·충남에서 '나쁨' 수준을 보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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