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포해상W쇼, 사회적거리두기 3단계 연장에 따라 일정 조정

광주/전남 / 강래성 기자 / 2021-10-04 16:4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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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광상품 개발 일정에 따라 6·7일 저녁 8시 공연만 진행
▲목포해상W쇼, 사회적거리두기 3단계 연장에 따라 일정 조정(목포시= 보도자료)
[전남=프레스뉴스] 강래성 기자=목포시는 코로나19 사회적거리두기 3단계가 10.17(일)까지 2주 연장됨에 따라 코로나19 감염 확산방지를 위해 ‘2021 목포해상W쇼’의 일정을 조정했다.

해양관광 공연콘텐츠 개발에 불가피한 시연회는 당초 4일에서 6일로 연기했으며 불꽃 시연은 생략한다. 또한 야간 관광콘텐츠 개발을 완료할 시범공연은 목포문학박람회 개막식이 있는 7일 저녁 8시에 춤추는 바다분수, 해상무대 공연, 불꽃쇼가 한데 어우러지는 콜라보 공연으로 첫 선을 보인다.

이후 공연 일정은 사회적거리두기 3단계 연장에 따라 17일까지 중단된다.

시는 당초 목포문학박람회(10월 7~10일), 목포항구축제(10월 14~17일) 등 행사를 포함해 11월말까지 매주 금·토·일요일 저녁 8시부터 9시까지 평화광장 춤추는 바다분수 해상무대에서 목포해상W쇼를 진행할 계획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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