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7회 대한민국 농촌재능나눔 대상」수상자 공모

광주/전남 / 강래성 기자 / 2022-02-23 16:3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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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촌지역에서 봉사활동 실천하고 있는 봉사자 21명 발굴·포상
▲ 한국농어촌공사 제공

[전남=프레스뉴스] 강래성 기자= 한국농어촌공사(사장 김인식)는 2년 이상 농촌에서 재능나눔 활동을 계속해 온 개인과 단체를 대상으로 3월 4일까지 「제7회 대한민국 농촌재능나눔 대상」추천을 받는다.


  농림축산식품부가 주최하고 공사가 주관하는 「제7회 대한민국 농촌재능나눔 대상」의 응모분야는 △지역공동체 및 경제활성화 △주민건강 및 복지증진 △생활환경 및 마을환경개선 △주민교육 및 문화증진 등 4개 분야이다.

 
  신청은 3월 4일까지 응모서류를 작성해 스마일재능뱅크(www.smilebank.kr)에서 온라인 접수하면 되며, 개인과 단체 중복 신청은 금지된다.

 
  포상 규모는 정부포상(대통령, 국무총리) 농정포상(농식품부 장관) 국회포상(농해수위 국회의원) 공사포상(한국농어촌공사 사장) 등 총 21점이다.


  포상 규모별 자격으로는 정부포상은 농촌재능나눔 분야에서 5년 이상, 농정·국회포상은 3년 이상, 공사포상은 2년 이상의 공적을 쌓은 단체 또는 개인이 신청할 수 있다.


  심사는 농촌재능나눔 분야 전문위원으로 구성된 심사위원회를 통해 심사 후 현장 실사 및 후보자 검증 등을 거쳐 최종 선정되며 11월에 수상자 발표와 시상식이 열릴 예정이다.


  구길모 농어촌자원개발원장은“농촌재능나눔 대상은 소외된 농촌지역에서 나눔을 실천하고 있는 봉사자들의 선행을 널리 알려 재능나눔 문화를 확산하는데 의미가 있다”며 “묵묵히 재능나눔을 활동해 온 봉사자들의 많은 신청과 추천을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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