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성군청소년센터‘온’, 가족 두쫀쿠 만들기 겨울방학 특강 성료

경남 / 정재학 기자 / 2026-02-19 16: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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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가족 20명 참여, 청소년·가족 유대 강화
▲고성군청소년센터‘온’(센터장 이진만)은 13일 겨울방학 맞이 ‘가족과 함께 두쫀쿠(두바이 쫀득쿠키) 만들기’ 특강을 고성군 내 10가족(20명)을 대상으로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밝혔다. (사진=고성군)
[프레스뉴스] 정재학 기자=고성군청소년센터‘온’(센터장 이진만)은 13일 겨울방학 맞이 ‘가족과 함께 두쫀쿠(두바이 쫀득쿠키) 만들기’ 특강을 고성군 내 10가족(20명)을 대상으로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밝혔다.


이 프로그램은 청소년과 가족이 베이킹 체험을 통해 추억을 쌓고 건강한 가족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오전 10시부터 12시까지 2시간 진행됐다. 참가자들은 쫀득한 두바이식 쿠키 만들기를 배우며 협동심과 친밀감을 높였다.

이진만 센터장은 “겨울방학 가족 체험 프로그램에 호응이 뜨거웠다”며 “청소년과 가족이 취미 공유하고 소통하는 프로그램을 확대 운영해 지역 활력을 더하겠다”고 말했다.

참가자들은 “집에서 쉽게 못 해보는 특별한 경험, 가족과 함께라 더 즐거웠다”고 소감을 전했다. 고성군은 청소년·가족 여가활동 지원을 지속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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