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테크노파크, 고양인쇄문화허브센터 개소식 개최
- 경기남부 / 장현준 기자 / 2022-09-21 15:45:25
![]() |
| ▲ 고양인쇄문화허브센터 개소식(사진=경기테크노파크) |
고양인쇄허브센터는 장항동 소공인 집적지구에 국비 10억을 지원받아 고양인쇄문화소공인들의 기술 경쟁력 강화와 고양 인쇄산업발전을 위해 공동기반시설이 문을 열었다.
이날 행사에는 이동환 고양특례시장, 홍정민 국회의원, 김영식 고양특례시의회의장 등 7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소식이 개최됐다.
고양특례시의 인쇄기업은 경기도의 18.5%(765개)를 차지하고 있으며, 고양특례시에서 가장 많은 인쇄 관련 기업이 일산동구 장항동에 밀집되어 있다.
한편, 고양특례시 일산동구 장항동은 2021년 9월 중소벤처기업부로부터 ‘인쇄 소공인 집적지구’로 선정됐으며, 국비 10억원, 도비 2.1억원, 시비 10억원 등 총 22.1억원을 지원받아 소공인 공동기반시설인 고양인쇄문화허브센터가 구축됐다.
![]() |
| ▲ 고양특례시 고양인쇄문화허브센터 전경(사진=경기테크노파크) |
공동기반시설은 디지털인쇄기, 자동평판컷팅기, 재단기, 오시기, 무선제본기, 라미네이트 코팅기, 중철기, 3D프린터, 카메라 및 조명장비 등 인쇄 공동장비가 구축됐고 소공인들을 위한 디자인커뮤니티, 미니스튜디오, 디자인 인쇄 교육실, 바이어룸 등이 구성됐다.
고양인쇄문화허브센터의 운영기관인 (재)경기테크노파크는 지역 인쇄 소공인을 대상으로 인쇄 디자인 및 기술교육, 시제품 제작지원 등을 지원할 계획이며 지역 소공인의 제품고도화 및 판로개척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
유동준 경기테크노파크 원장은 “장항동 집적지 인쇄 소공인들이 고양인쇄문화허브센터 기반으로 공동생산, 공동판매 등 협업을 도모함으로써 매출 증가와 지역 일자리 창출 등에 기여할 것이며 소공인이 갖는 문제점을 해결하고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프레스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