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양산업진흥원, 사회공헌 일환으로 ‘도박·마약 중독 추방 및 5대 폭력 예방’ 캠페인 펼쳐

경기남부 / 류현주 기자 / 2026-09-18 15:4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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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평촌 학원가 일대에서 청소년 및 지역 시민 대상 예방 인식 제고 및 존중 문화 확산 운동
- 기업인·임직원 등 총 62명 참여, 안전하고 건강한 지역사회 조성에 앞장서
▲안양산업진흥원은 17일 평촌학원가 일대에서 5대 폭력 및 청소년 도박 마약 중독 예방 캠페인을 실시했다.(사진=안양산업진흥원)
[프레스뉴스] 류현주 기자= 안양산업진흥원(이사장 최대호, 이하 진흥원)이 ‘도박 중독 추방의 날’을 맞아 사회공헌활동의 일환으로 청소년 유동인구가 가장 많은 평촌 학원가 일대에서 ‘5대 폭력 및 청소년 도박·마약 중독 예방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최근 사회적 문제로 급부상하고 있는 청소년 도박 및 마약 중독의 위험성을 알리고, 5대 폭력 예방을 통해 서로 존중하는 건강한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추진됐다.

안양산업진흥원은 17일 평촌학원가 일대에서 5대 폭력 및 청소년 도박 마약 중독 예방 캠페인을 실시했다.(사진=안양산업진흥원)

 

지난 17일 오후 4시 30분부터 1시간 동안 진행된 이번 캠페인에는 지역사회 상생과 청소년 보호라는 뜻에 동참한 관내 기업인 및 진흥원 임직원 70여 명이 참여했다. 참가자들은 평촌 학원가를 중심거리로 가두 홍보를 펼치며, 지나가는 청소년과 시민들에게 예방 안내 멘트와 함께 예방 안내 홍보물을 배부했다.

조광희 안양산업진흥원장은 “최근 도박, 마약과 같은 유해 환경이 청소년들의 일상 깊숙이 침투해 있다”라며 “청소년들이 도박과 마약, 폭력 없는 안전하고 건강한 환경에서 성장할 수 있도록 돕는 것은 우리 지역사회 모두의 책무”라고 지적했다.

이어 조광희 원장은 “앞으로도 기업인들과 손잡고 ESG 경영 실천 및 사회공헌활동을 통해 지역사회 문제 해결에 적극 앞장서고, 청소년을 위한 바른 문화 조성을 위해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이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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