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 날씨] '최고기온 38도' 생명 위협하는 더위… 제주에 비
- 사회 / 강보선 기자 / 2026-08-04 15:39:52
![]() |
| ▲한낮 최고기온 38도 안팎으로 서울 전역에 폭염중대경보가 발효된 4일 서울 종로구 광화문광장 분수대에서 어린이들이 물놀이를 하며 더위를 식히고 있다./사진=뉴스1 |
[프레스뉴스] 강보선 기자= 수요일 5일은 전국 대부분 지역에서 무더위와 열대야가 이어지겠다. 아침 최저기온은 25∼27도, 낮 최고기온은 31∼38도로 예보됐다.
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전국이 대체로 맑지만 제주도는 구름이 많을 것으로 전망된다. 오후부터 제주도산지·중산간 곳에 따라 가끔 비가 내릴 것으로 보인다. 예상 강수량은 제주도산지·중산간 5~10㎜다.
지난 3일 최고기온 40.2도를 기록한 후 4일 39도, 5일 38도로 점차 떨어지고 있다. 여전히 기온이 높아 무더운 날씨가 지속될 전망이다.
주요 도시별 아침 최저기온은 △서울 27도 △인천 27도 △춘천 25도 △강릉 25도 △대전 25도 △대구 26도 △전주 26도 △광주 26도 △부산 26도 △제주 27도다.
낮 최고기온은 △서울 38도 △인천 37도 △춘천 37도 △강릉 31도 △대전 37도 △대구 36도 △전주 36도 △광주 36도 △부산 33도 △제주 32도다.
미세먼지는 전 권역이 '좋음'∼'보통'으로 예상된다.
[ⓒ 프레스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