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금융그룹, 경남지역 집중호우 피해 복구 및 수재민을 위한 성금 5억원 전달
- 금융 / 류현주 기자 / 2026-08-21 15:28:06
- 그룹 전 관계사가 힘을 모아 피해 지역과 수재민을 위한 성금 기부 및 종합금융지원 실시
- 함영주 회장 “지역사회와 손님이 다시 일어설 수 있도록 다양하고 실질적인 지원 아끼지 않을것”
[프레스뉴스] 류현주 기자= 하나금융그룹(회장 함영주)은 경남 거제, 통영 등 집중호우로 인한 피해 지역의 신속한 복구와 수재민의 일상 회복 지원을 위해 총 5억원의 성금을 기부하고, 그룹 차원의 종합금융지원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지난 17일 그룹의 주요 관계사 하나은행을 통한 피해 복구 긴급 금융지원 실시에 이어, 이번 5억원 성금 기부와 종합금융지원은 수해 복구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사회와 구성원들을 위한 그룹 차원의 추가 지원 방안으로 마련됐다.
함영주 하나금융그룹 회장은 “기록적인 집중호우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사회와 손님들이 하루 빨리 일상생활로 복귀할 수 있도록 그룹 차원의 모든 노력을 다하겠다”며,“하나금융그룹 전 임직원 모두가 수재민들이 피해를 딛고 다시 일어설 수 있도록 다양하고 실질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그룹 차원의 종합금융지원을 통해 주요 관계사 하나카드는 ▲신용카드 결제자금의 최대 6개월 청구 유예 ▲최대 6개월 분할상환 등의 금융지원 ▲집중호우 피해일 이후 6개월까지 사용한 장·단기 카드대출 수수료를 30% 할인하기로 했다.
또한, 하나생명은 ▲보험료와 보험계약대출 이자 납입을 위한 최대 12개월 유예하고 ▲집중호우 피해 관련 사고보험금 신청 건에 대해서는 최대한 신속하게 보험금을 지급하기로 했다.
하나손보는 집중호우 피해 관련 보험금 청구시 ▲사고 조사 완료 전이라도 추정보험금의 최대 50%까지 우선 지급하고 ▲집중호우 피해를 입은 장기보험 가입자에게는 최대 6개월까지 보험료 납입유예 등의 금융지원을 제공할 예정이다.
한편, 주요 관계사인 하나은행은 지난 17일부터 집중호우 피해를 입은 ▲중소기업ㆍ소상공인ㆍ개인사업자에게 최대 5억원 이내의 긴급경영안정자금 및 개인에게 최대 5천만원 이내의 긴급생활안정자금 지원 ▲원금 상환 없이 최대 1년 범위 내 대출 만기 연장 ▲최장 6개월 이내 분할 상환금 유예 ▲최대 1.3% 범위 내 금리 우대 등을 지원하며, 빠른 심사를 통해 신속히 필요 자금을 지원중이다.
또한,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이재민들을 위한 담요ㆍ세면도구와 같은 생필품과 의약품 등이 담긴 행복상자 500개도 전달 완료했다.
- 함영주 회장 “지역사회와 손님이 다시 일어설 수 있도록 다양하고 실질적인 지원 아끼지 않을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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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나금융그룹 명동사옥 전경(사진=하나금융그룹) |
지난 17일 그룹의 주요 관계사 하나은행을 통한 피해 복구 긴급 금융지원 실시에 이어, 이번 5억원 성금 기부와 종합금융지원은 수해 복구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사회와 구성원들을 위한 그룹 차원의 추가 지원 방안으로 마련됐다.
함영주 하나금융그룹 회장은 “기록적인 집중호우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사회와 손님들이 하루 빨리 일상생활로 복귀할 수 있도록 그룹 차원의 모든 노력을 다하겠다”며,“하나금융그룹 전 임직원 모두가 수재민들이 피해를 딛고 다시 일어설 수 있도록 다양하고 실질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그룹 차원의 종합금융지원을 통해 주요 관계사 하나카드는 ▲신용카드 결제자금의 최대 6개월 청구 유예 ▲최대 6개월 분할상환 등의 금융지원 ▲집중호우 피해일 이후 6개월까지 사용한 장·단기 카드대출 수수료를 30% 할인하기로 했다.
또한, 하나생명은 ▲보험료와 보험계약대출 이자 납입을 위한 최대 12개월 유예하고 ▲집중호우 피해 관련 사고보험금 신청 건에 대해서는 최대한 신속하게 보험금을 지급하기로 했다.
하나손보는 집중호우 피해 관련 보험금 청구시 ▲사고 조사 완료 전이라도 추정보험금의 최대 50%까지 우선 지급하고 ▲집중호우 피해를 입은 장기보험 가입자에게는 최대 6개월까지 보험료 납입유예 등의 금융지원을 제공할 예정이다.
한편, 주요 관계사인 하나은행은 지난 17일부터 집중호우 피해를 입은 ▲중소기업ㆍ소상공인ㆍ개인사업자에게 최대 5억원 이내의 긴급경영안정자금 및 개인에게 최대 5천만원 이내의 긴급생활안정자금 지원 ▲원금 상환 없이 최대 1년 범위 내 대출 만기 연장 ▲최장 6개월 이내 분할 상환금 유예 ▲최대 1.3% 범위 내 금리 우대 등을 지원하며, 빠른 심사를 통해 신속히 필요 자금을 지원중이다.
또한,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이재민들을 위한 담요ㆍ세면도구와 같은 생필품과 의약품 등이 담긴 행복상자 500개도 전달 완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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