곡성군 새마을회, 곡성군산림조합과 함께 탄소중립 희망 나무심기

광주/전남 / 박정철 기자 / 2021-04-19 15:1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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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리수, 꽃사과, 오디등 500여그루의 나무 심어
▲ 곡성군 새마을회 및 부녀회등 회원 40 여 명 희망나무 심기를 실시했다.(사진제공=곡성군)
[전남=프레스뉴스] 박정철 기자= 곡성군새마을회(회장 김영종)는 지난 4월15일 곡성군산림조합 (조합장 이국섭)과 연계하여 협의회, 부녀회, 직공장회원 40여명이 참여하여 도림사에서 탄소중립 희망나무 심기 운동을 전개하였다.

이날 행사는 집합하지 않고 구역별로 진행하였으며, 발열체크, 마스크착용등 코로나19 방역수칙을 준수하며, 철쭉, 앵두, 보리수, 꽃사과, 오디등 500여그루의 나무를 심었다.

금번 행사를 통해 탄소흡수원인 나무심기로 기후 위기를 극복하고 미세먼지 없는 숨쉬기 좋은 쾌적한 지역을 만들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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