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구를 위한 기후행동…기후변화주간 운영

광주/전남 / 박정철 기자 / 2021-04-19 15:08: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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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의 날 51주년 기념, 저탄소 생활실천활동 전개

▲ 영상강유역황경청 전경(사진제공=영산강유역환경청)
[광주=프레스뉴스] 박정철 기자= 환경부 영산강유역환경청(청장 류연기)은 제51회 지구의 날(4.22)을 맞아 1주일(4.22~28)을 기후변화주간으로 지정하고 생활 속에서 온실가스를 줄이기 위한 다양한 저탄소 실천 활동을 펼친다.
 

 기후변화주간에는 기후위기에 대한 경각심을 일깨우고 온실가스를 줄이는 실천행동을 이끌기 위해 다양한 행사를 선보인다. 

 

 영산강유역환경청 공식 페이스북에 저탄소 생활습관* 인증사진 이벤트(4.22~28)를 진행하여, 참여자 중 추첨을 통해 소정의 선물을 증정하고, 기후변화 환경교육(초등학생 대상, 4.26)과 ‘나만의 화분 만들기’ 체험프로그램(유아대상)을 운영하는 등 눈높이에 맞는 생활속 탄소중립 프로그램을 실시한다.

지구의 날 당일에는 기후행동 확산을 유도하기 위해 영산강유역환경청이 솔선수범하여 녹색 식단의 날* 운영, 소등행사, 출·퇴근시 대중교통이용하기 등 자체 탄소저감 행사도 진행한다.
 
 아울러 탄소흡수원의 중요성을 재인식하고 보호 필요성에 대한 공감대 형성을 위해 유관기관*과 함께 장록습지 정화행사도 개최(4.22)한다.

류연기 영산강유역환경청장은 ”이번 기후변화주간 행사를 통해 기후변화에 대한 인식을 새롭게 갖고 저탄소 생활 실천 운동에 지속적인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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