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주시 새마을회, 추석맞이 환경정화 활동 구슬땀
- 광주/전남 / 강래성 기자 / 2022-09-05 14:55:09
남고문, 중앙사거리 일원 환경정비 및 캠페인 실시
[전남=프레스뉴스] 강래성 기자= 나주시 새마을회(회장 신성수) 회원들이 추석을 앞두고 깨끗한 도시 미관 조성에 구슬땀을 흘렸다.
4일 나주시에 따르면 최근 새마을회와 산하 새마을지도자협의회, 새마을부녀회, 새마을문고 등 3개 단체 회원 6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남고문에서부터 중앙사거리까지 시가지 환경정화활동을 펼쳤다.
윤병태 시장도 이날 새마을회원들과 함께 도로변 쓰레기 수거, 가로수 잡초 제거, 내 집 앞 내가 청소하기 등 쓰레기 투기 근절 캠페인에 참여했다.
신성수 나주시새마을회장은 “오랜만에 고향을 찾을 귀성객들이 쾌적한 환경에서 연휴를 보낼 수 있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봉사와 나눔을 통해 지역사회에 보탬이 되는 새마을회가 되겠다”고 말했다.
윤병태 시장은 “오늘 환경정화, 캠페인 활동을 통해 내 집, 내 가게 앞은 내가 깨끗이 한다는 인식이 타 단체를 비롯해 지역사회에 확산되길 기대한다”며 “깨끗한 나주 만들기에 동참해준 새마을회원들의 노고에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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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새마을회 환경정비/나주시 제공 |
4일 나주시에 따르면 최근 새마을회와 산하 새마을지도자협의회, 새마을부녀회, 새마을문고 등 3개 단체 회원 6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남고문에서부터 중앙사거리까지 시가지 환경정화활동을 펼쳤다.
윤병태 시장도 이날 새마을회원들과 함께 도로변 쓰레기 수거, 가로수 잡초 제거, 내 집 앞 내가 청소하기 등 쓰레기 투기 근절 캠페인에 참여했다.
신성수 나주시새마을회장은 “오랜만에 고향을 찾을 귀성객들이 쾌적한 환경에서 연휴를 보낼 수 있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봉사와 나눔을 통해 지역사회에 보탬이 되는 새마을회가 되겠다”고 말했다.
윤병태 시장은 “오늘 환경정화, 캠페인 활동을 통해 내 집, 내 가게 앞은 내가 깨끗이 한다는 인식이 타 단체를 비롯해 지역사회에 확산되길 기대한다”며 “깨끗한 나주 만들기에 동참해준 새마을회원들의 노고에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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