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성여성새로일하기센터, 복지원예사 양성과정 수료

광주/전남 / 박정철 기자 / 2021-11-04 14:34: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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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예치료사 16명 양성…의료‧복지기관 등 다양한 분야 취업 연계
▲ 장성군 여성새로일하기센터가 복지원예사 수료식을 개최했다.(사진제공=장성군)

 

[전남=프레스뉴스] 박정철 기자= 장성여성새로일하기센터(이하 새일센터)가 지난 2일 ‘복지원예사 양성과정’ 수료식을 개최했다.

이번 교육은 경력단절 여성 16명을 대상으로 지난 8월 24일부터 11월 2일까지 주 4회씩 운영됐다. 총 160시간의 교육을 마친 수강생들은 앞으로 자격증 취득 후 사회복지시설, 병원, 학교, 아동센터 등 다양한 분야에서 원예치료 프로그램 강사로 활동할 수 있다.

군 관계자는 일자리협력기관 및 유관기관과 협력하여 “직업교육훈련 수료생 전원이 취업 또는 창업할 수 있도록 일대일 맞춤형 취업 연계를 추진할 계획”이라면서 “앞으로도 지역 여건에 맞는 직업교육을 지속적으로 개발하여 경력단절 여성들의 재취업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기타 직업교육과 취업에 관련된 자세한 사항은 장성군 여성새로일하기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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