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정선 광주교육감-김대중 전남교육감 참배 복장 ‘대조’...추워서 입었겠죠
- 광주/전남 / 강래성 기자 / 2023-01-02 14:15:38
이정선 교육감이 합동 참배 복장에 대한 논란에 휩싸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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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좌-김대중 전남교육감 참배, 우-이정선 광주교육감 참배/강래성기자 편집 |
[광주=프레스뉴스] 강래성 기자=이정선 교육감이 합동 참배 복장에 대한 논란에 휩싸였다.
2일 오전 강기정 광주시장, 이정선 교육감, 정무창 시의장, 지자체장 등이 국립 5·18민주묘지에서 합동 참배를 실시했다.
이날 강기정 시장은 어두운 색의 넥타이, 코트를 입은 차림으로 참배에 참여한 반면 이정선 교육감은 진한 회색 계열의 파카를 입고 참배에 참여해 대조를 보였다.
참배 복장은 따로 규정하고 있지 않지만 차관급인 교육감이 파카를 입고 참배를 올린 것은 부적절 하다는 지적이다.
시교육청 소통1실 관계자는 “넥타이 하고, 정장을 입었다”며 “파카는 추우니까 입었겠죠”라고 말했다.
한편 이날 김대중 전남교육감은 검은색 넥타이 정장차림에 코트를 입고 도교육청 간부들과 목포시 옥암동 부흥산 현충탑을 참배하고 2023년 새해 첫 업무에 임하는 각오를 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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