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의회 최민 의원, 광명7구역 공공재개발 현안 정담회 주재… “주민 재산권 보호와 속도감 있는 사업 추진 촉구”
- 정치일반 / 강보선 기자 / 2026-07-10 13:5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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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기도의회 최민 의원, 광명7구역 공공재개발 현안 정담회 주재(사진=경기도의회) |
이날 최민 의원은 최근 정비사업 과정에서 대두된 주체 간의 다양한 의견을 원만히 조율하고, 신속하고 안정적인 사업 기반 구축을 위한 공공의 역할을 심도 있게 논의했다.
특히, 광명시와 GH가 중심을 잡고 주민들의 정당한 재산권 보호와 속도감 있는 사업 추진을 동시에 챙겨야 함을 역설했다.
먼저 최민 의원은 공공재개발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내부적인 쟁점 사항들을 언급하며, 무엇보다 1,900여 세대 주민들의 재산권이 최우선으로 보호받아야 함을 피력했다.
최민 의원은 "현장에서의 여러 쟁점에 대해서는 객관적이고 차분하게 검토하되, 공공재개발 사업 자체는 주민들의 염원에 발맞춰 흔들림 없이 속도감 있게 추진되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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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기도의회 최민 의원, 광명7구역 공공재개발 현안 정담회 주재(사진=경기도의회) |
이어 최민 의원은 주민 간의 원활한 소통을 지원하고 사업을 본궤도에 올리기 위해 도의회와 GH, 광명시가 하나 되어 보다 체계적이고 능동적인행정 지원에 나서줄 것을 당부했다.
이를 위해 전문가 그룹의 검토를 거쳐 명확한 가이드라인을 수립함으로써, 불필요한 오해를 불식시키고 대외적 신뢰를 높일 것을 제안했다.
마지막으로 최민 의원은 공공재개발사업의 공익적 가치를 되새기며, 사업을 안정적으로 이끄는 데 의정 역량을 집중하겠다는 강력한 의지를 전했다.
최민 의원은 “공공재개발은 지역 주민들이 공공기관의 전문성과 공정성을 믿고 추진하는 중차대한 사업이다”라며 “지역 주민들의 정당한 권익을 보호하고 원활한 이주 및 분양 단계로 신속히 나아가기 위해서는 경기도의회와 광명시, GH의 지속적이고 든든한 관리가 필수적이다”라고 말했다.
덧붙여 광명시와 GH에 현장과의 소통 창구를 더욱 넓히고 유기적인 협조 체계를 가동하여, 주민 모두가 안심하고 의지할 수 있는 제도적 보완책을 조속히 수립해 줄 것을 거듭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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