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안군 여항면 농촌지도자회, ‘희망 2026 나눔 캠페인’ 성금 100만 원 기탁

경남 / 정재학 기자 / 2026-01-30 13:51:35
  • 카카오톡 보내기
회원 자발적 참여로 마련…저소득층·취약계층 지원 예정
▲함안군은 여항면 농촌지도자회(회장 조방제)가 최근 ‘희망 2026 나눔 캠페인’에 동참해 성금 100만 원을 기탁했다고 29일 밝혔다. (사진=함안군)
[프레스뉴스] 정재학 기자=함안군은 여항면 농촌지도자회(회장 조방제)가 최근 ‘희망 2026 나눔 캠페인’에 동참해 성금 100만 원을 기탁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성금은 농촌지도자회 회원들이 자발적으로 뜻을 모아 마련한 것으로, 지역 내 저소득 가정과 취약계층을 지원하는 데 사용될 예정이다.

조방제 회장은 “캠페인에 함께할 수 있어 뜻깊게 생각한다”며 “작은 정성이지만 어려움을 겪는 이웃에게 희망과 용기를 전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함안군 복지정책과 관계자는 “지역사회를 위한 따뜻한 나눔에 앞장서 주신 여항면 농촌지도자회에 감사드린다”며 “소중한 성금은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투명하게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여항면 농촌지도자회는 농업 발전뿐 아니라 지속적인 봉사활동과 나눔 실천을 통해 지역사회에 온정을 전하고 있다.

 

[ⓒ 프레스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카카오톡 보내기

댓글 0

댓글쓰기
  • 이 름
  • 비밀번호

- 띄어 쓰기를 포함하여 250자 이내로 써주세요.
- 건전한 토론문화를 위해,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비방/허위/명예훼손/도배 등의 댓글은 표시가 제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