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광군, 일반음식점 입식테이블 설치 지원 대상자 모집

광주/전남 / 차윤기 기자 / 2023-01-26 13:32:45
  • 카카오톡 보내기
2023년 편리하고 편안한 “편편”식당

▲ 영광군 2023년 일반음식점 입식테이블 지원 사업을 확대 추진하며 대상 음식점을 2월 1일부터 모집한다고 밝혔다.

(사진제공=영광군)

[전남=프레스뉴스] 차윤기 기자= 전남 영광군(군수 강종만)은 군민이 이용하기 편리한 음식점 환경조성 및 위생적이고 안전한 외식문화를 구축하고자 2023년 일반음식점 입식테이블 지원 사업을 확대 추진하며 대상 음식점을 2월 1일부터 모집한다고 밝혔다.

사업대상은 영업자가 군에 주소지를 두고 영업 신고 후 1년 이상 운영 중인 일반음식점이다. 선정기준에는 서류심사 및 현장 심사가 있으며, 영업장 면적 100㎡ 미만의 소규모 음식점과 음식문화개선사업(위생등급제, 모범음식점 지정)에 참여하고 있는 업소는 더 높은 점수를 받게 된다.

지원 규모는 좌식테이블을 입식테이블(테이블 및 의자)로 교체하는 비용의 50%를 지원하며 업소당 최대 200만 원 한도이다. 자세한 사항은 영광군청 스포츠산업과 위생팀에 문의하면 된다.

강종만 군수는 입식테이블 교체 지원 사업이 소상공인에게 작은 힘이 되길 바란다며, “임산부·노인·장애인 및 관광객이 믿고 이용할 수 있는 외식환경이 조성되면 지역 경제 활성화도 이끌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 프레스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카카오톡 보내기

댓글 0

댓글쓰기
  • 이 름
  • 비밀번호

- 띄어 쓰기를 포함하여 250자 이내로 써주세요.
- 건전한 토론문화를 위해,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비방/허위/명예훼손/도배 등의 댓글은 표시가 제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