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광역시 농업기술센터, 볍씨 종자 소독기술 지원

광주/전남 / 강래성 기자 / 2021-04-12 13:23:28
  • 카카오톡 보내기
영세농 등 취약계층 대상, 5월21일까지 예약 접수
▲_종자소독 기술지원소독 시연회(광주시 제공) 
[광주=프레스뉴스] 강래성 기자=광주광역시농업기술센터는 영농철을 맞아 영세농, 고령 영농인, 친환경 재배농 등 지역 내 취약계층에게 벼 종자 소독기술을 지원한다.

볍씨 종자 소독은 고품질 쌀 생산을 위한 첫 영농활동으로, 못자리에서 흔히 발생하는 키다리병이나 도열병 등 종자 전염병 피해를 최소화 할 수 있다.

법씨 종자 소독 지원을 희망하는 농가는 시 농업기술센터에 5월21일까지 전화로 예약하면 된다.
※ 예약 및 문의 : 광주광역시 농업기술센터 환경농업팀
  (소독기술 지원 : 시 농업기술센터, 농기계임대사업소 용강분소)

농업인들은 소독 전에 건전한 볍씨 종자를 준비하고 물이 잘 통하는 그물망(10㎏)에 담아 예약된 시간에 소독장소를 방문하면 된다.

양희열 시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지난해 키다리병 상습 발생 지역과 못자리 준비에 어려움이 있었던 취약계층에 중점 지원해 적기에 고품질 쌀이 생산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프레스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카카오톡 보내기

댓글 0

댓글쓰기
  • 이 름
  • 비밀번호

- 띄어 쓰기를 포함하여 250자 이내로 써주세요.
- 건전한 토론문화를 위해,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비방/허위/명예훼손/도배 등의 댓글은 표시가 제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