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산시 호수동, 추석맞이 환경정화 활동 전개

경기남부 / 장현준 기자 / 2026-09-28 12:30: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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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민과 함께하는 깨끗한 마을 만들기, 명절맞이 환경 정비 나서
▲안산시 호수동, 추석맞이 환경정화 활동 전개(사진=안산시)
[프레스뉴스] 장현준 기자= 안산시(시장 이민근) 단원구 호수동 행정복지센터는 추석명절을 맞아 지난 22일 ‘추석맞이 대청소’로 쾌적한 도시환경 조성에 앞장섰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추석 명절을 앞두고 고향을 찾는 귀성객과 주민이 더 청결하고 정돈된 환경에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마련됐으며, 통장협의회 등 관내 9개 직능단체 회원과 공무원 등 80여 명이 참여해 공동체 정신을 실천했다.

참여자들은 호수동 주요 간선도로, 이면도로, 공원, 버스정류장 및 쓰레기 무단투기 상습 지역 등을 중심으로 쓰레기 수거, 불법 광고물 제거, 방치 폐기물 처리 등 환경정비 활동을 진행했다.

김미정 호수동장은 “추석 명절을 앞두고 주민과 방문객 모두가 깨끗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직능단체와 함께 환경정비를 추진했다”며 “앞으로도 민관이 함께하는 지속적인 환경정화 활동으로 살기 좋은 호수동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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