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광군, 2023년도 상반기 공공근로사업 추진

광주/전남 / 차윤기 기자 / 2023-02-10 11:5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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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2일∼6월 30일까지 총 6개 사업 추진
▲ 영광군청 전경(사진제공=영광군)
[전남=프레스뉴스] 차윤기 기자= 전남 영광군(군수 강종만)은 2월 13일부터 2월 17일까지 ‘2023년 상반기 공공근로사업’참여자 22명을 모집한다.

군은 사회적 취약계층에 대하여 한시적인 일자리를 제공해 생계를 보호하고 근로 의욕을 고취하여 재취업의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신청 자격은 현재 만 18세 이상이고, 가구소득이 기준중위소득 70% 이하이면서 재산이 4억 원 미만인 경우이다.

단, 국민기초생활보장법상 수급자, 1세대 2인 참여자, 공무원의 배우자와 자녀, 최근 3년 이내 타 재정지원사업 2회 이상 반복 참여자 등은 참여가 배제된다.

모집인원은 ▲ 홍농 작은 도서관 도서 관리, ▲관광지 시설물 및 공중화장실 관리, ▲꽃길 조성 및 관광지 환경정비 등 6개 사업 22명이다.

신청자는 신청서와 신분증 사본, 금융거래 정보제공 동의서를 구비해 2월 17일까지 해당 주소지 읍.면사무소에 제출하면 된다.

영광군은 2022년 공공근로사업을 통해 37명이 재정일자리에 투입되어 취약계층 일자리를 창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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