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흥시, 시흥연 활용한 ‘연근 청주’ㆍ‘연꽃청’ 제조기술 특허등록
- 경기남부 / 장현준 기자 / 2026-07-09 11:42:14
- 농가 소득 증대·상품화 기반 마련
[프레스뉴스] 장현준 기자= 시흥시(시장 임병택)는 지역 특산물인 ‘시흥연’을 활용한 농산물 가공 기술 개발 성과로 ‘연근 청주 및 그의 제조 방법’(특허등록 제10-2977279호)과 ‘연꽃청 및 그의 제조 방법’(특허등록 제10-2982263호) 등 2건의 특허등록을 완료했다고 9일 밝혔다.
이번에 특허등록된 두 기술은 시흥연의 영양과 향을 살리면서도 현대 소비자의 기호를 반영해 상품성을 높인 것이 특징이다.
‘연근 청주 및 그의 제조 방법’은 전통 청주 제조 방식에 가공 기술을 접목해 연근 특유의 깔끔한 맛과 풍미를 살린 기술이다. 기존 청주와 차별화된 맛을 구현해 상품 경쟁력을 높였다.
‘연꽃청 및 그의 제조 방법’은 연꽃의 은은한 향과 영양 성분을 유지하면서도 누구나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도록 개발한 가공 기술이다. 항산화 성분이 풍부한 연꽃을 활용해 프리미엄 음료 원료로 활용 가능성이 높다.
시는 이번 특허등록으로 핵심 기술에 대한 권리를 확보한 만큼 앞으로 지역 농가와 농업법인에 기술이전을 추진할 계획이다. 이를 바탕으로 제품 브랜드와 포장재 개발, 제조업체(OEM) 선정, 온오프라인 유통 및 홍보까지 연계해 상품화를 추진할 예정이다.
또한, 시는 시흥연을 활용한 다양한 가공 제품 개발을 확대해 지역 특산물의 부가가치를 높이고, 농가 소득 증대와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이바지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김익겸 시흥시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이번 특허 등록은 시흥 농산물의 새로운 가치를 확인한 값진 결실”이라며 “기술이전과 상품화를 적극 지원해 지역 농가의 소득을 높이고 시흥연 산업이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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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흥시청 전경(사진=시흥시) |
이번에 특허등록된 두 기술은 시흥연의 영양과 향을 살리면서도 현대 소비자의 기호를 반영해 상품성을 높인 것이 특징이다.
‘연근 청주 및 그의 제조 방법’은 전통 청주 제조 방식에 가공 기술을 접목해 연근 특유의 깔끔한 맛과 풍미를 살린 기술이다. 기존 청주와 차별화된 맛을 구현해 상품 경쟁력을 높였다.
‘연꽃청 및 그의 제조 방법’은 연꽃의 은은한 향과 영양 성분을 유지하면서도 누구나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도록 개발한 가공 기술이다. 항산화 성분이 풍부한 연꽃을 활용해 프리미엄 음료 원료로 활용 가능성이 높다.
시는 이번 특허등록으로 핵심 기술에 대한 권리를 확보한 만큼 앞으로 지역 농가와 농업법인에 기술이전을 추진할 계획이다. 이를 바탕으로 제품 브랜드와 포장재 개발, 제조업체(OEM) 선정, 온오프라인 유통 및 홍보까지 연계해 상품화를 추진할 예정이다.
또한, 시는 시흥연을 활용한 다양한 가공 제품 개발을 확대해 지역 특산물의 부가가치를 높이고, 농가 소득 증대와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이바지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김익겸 시흥시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이번 특허 등록은 시흥 농산물의 새로운 가치를 확인한 값진 결실”이라며 “기술이전과 상품화를 적극 지원해 지역 농가의 소득을 높이고 시흥연 산업이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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