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포교육지원청, 「2023. 탄소중립 실천 운동」실시

광주/전남 / 강래성 기자 / 2023-06-02 11:1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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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산강 생태 보전을 위한 줍깅 및 탄소중립 실천’
▲영산강 생태 보전 및 탄소중립과 환경보호/전남교육청 제공
[전남=프레스뉴스] 강래성 기자= 목포교육지원청(교육장 정대성)은 6월 2일(목), 다가오는 환경의 날을 맞이하여 영산강 생태 보전 및 탄소중립과 환경보호에 대한 관심을 고취하고자「2023. 탄소중립 실천 운동」을 실시했다.

이번 탄소중립 실천 운동은 지난 4월 26일에 실시한「공생의 물길 영·산·강 탐사 릴레이의 날」과 연계하여 영산강(내고장 환경) 보존 및 가정.지역사회로의 탄소중립 실천 문화 확산을 목적으로 실시됐다.

이번 행사는 목포교육지원청 구성원이 자발적으로 참여하여 영산강의 가치를 인식하고 생태환경을 지킬 수 있도록 목포평화광장에서 옥암 수변공원까지 이어지는 △영산강 도보 탐사 △줍깅 △탄소중립 실천 홍보 △청렴‧갑질근절캠페인 등으로 진행됐다.

목포교육지원청 교육장은 “환경의 날을 맞이하여 환경문제에 관한 경각심을 가지고 환경재난 시대에 자연과 공존하는 지속가능한 삶을 위해 목포교육지원청에서도 영산강 살리기, 일회용컵 쓰지 않기 등의 실천 운동을 솔선 수범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목포교육지원청은 “영산강 일대 도보 탐사 및 줍깅을 통해 환경정화운동을 함으로써 탄소중립 실천 및 영산강 살리기에 일조할 수 있어서 보람됐다.”고 말했다.

한편, 목포교육지원청은 ‘지구를 구하는 9가지 실천행동’ 홍보를 위해 오는 6월 7일(수)에 용호초등학교 교직원, 학생 및 유관기관들과 함께 환경 캠페인을 펼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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