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성홍 예비후보, 온 마을에서 아이들의 꿈과 미래를 키우겠다

광주/전남 / 강래성 기자 / 2022-04-11 10:5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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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성교육 360 ‘학교 밖 진로활동 강화’ 공약 발표 ... 지역사회 연계 진로설계 지원
정성홍 광주광역시교육감 예비후보/정성홍 광주광역시교육감 예비후보 제공

 

[광주=프레스뉴스] 강래성 기자= 정성홍 광주광역시교육감 예비후보는 11일 지역사회 곳곳에서 진로활동을 강화하여 아이들이 자신의 꿈과 미래를 키울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정 후보는 마을과 연계한 진로활동 강화를 위해 ▲권역별 ‘거점 청소년 배움터’ 신설 ▲학습 및 문화예술체육 프로그램 운영 ▲‘직업인과의 만남’ 프로젝트 추진 ▲대학 입시 대비 ‘청소년 배움터 활동’ 학교생활기록부 기재 처리 ▲지역시설 활용 진로체험카드 지원 ▲지자체 연계 자치구별 청소년 진로센터 설립 및 운영 지원 등을 공약으로 제시했다.

먼저, 교육청 직속기관을 권역별로 나누어 ‘거점 청소년 배움터’를 신설하여 학습·문화예술체육 프로그램과 ‘직업인과의 만남’ 프로젝트를 운영하고, 참여학생에 대해서는 학교생활기록부에 활동 내용을 기재하여 대학입시 수시 전형에 대비토록 할 방침이다.

특히, 아이들이 마을의 다양한 공간과 시설에서 진로체험을 실시하도록 진로체험카드를 지원해 진로체험 기회 제공과 지역 경제 활성화에도 나설 계획이다.

또한, 현재 시청에서 위탁 운영하고 있는 ‘광주청소년삶디자인센터’와 같은 ‘청소년 진로센터’를 지자체가 자치구별로 설립해 운영할 수 있도록 긴밀히 협의할 예정이다.

정성홍 예비후보는 “마을 내에 아이들의 진로활동에 도움이 되는 인적·물적자원이 풍부하다”며 “학교 안에서 진로진학 책임교육을 실현하고, 온 마을에서 진로활동을 강화해 아이들이 자신의 꿈과 미래를 준비하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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