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흥시 은행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워크숍으로 위원 간 소통과 화합 강화

경기남부 / 장현준 기자 / 2026-09-13 10:4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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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0일 곤지암 화담숲에서 은행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위원 워크숍을 진행하고 있다.(사진=시흥시)
[프레스뉴스] 장현준 기자= 시흥시 은행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0일 경기도 광주 곤지암 화담숲에서 위원 14명이 참석한 가운데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번 워크숍은 지역 내 복지사각지대 발굴과 취약계층 지원 등 지역복지 증진을 위해 활동해 온 위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위원 간 소통과 화합을 통해 민관 협력체계를 더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위원들은 화담숲을 함께 둘러보며 자연 속에서 자유롭게 의견을 나누고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그동안 추진해 온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활동을 되돌아보고, 앞으로 은행동 복지 향상을 위한 협의체의 역할과 발전 방향에 대해 의견을 공유했다.

장성모 은행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민간위원장은 “위원들이 한자리에 모여 그동안의 활동을 돌아보고 서로를 격려하며 화합할 수 있어 뜻깊었다”라며 “앞으로도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세심하게 살피고, 주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따뜻한 복지 실현을 위해 위원들과 함께 적극적으로 활동하겠다”라고 말했다.

유성희 은행동장은 “지역복지 향상을 위해 늘 현장에서 헌신해 주시는 위원들에게 감사드린다”라며 “이번 워크숍을 계기로 위원 간 협력을 더 강화하고, 민관이 함께하는 촘촘한 복지안전망 구축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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