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산시, 한양대와 함께 스마트시티 구축 속도 낸다
- 경기남부 / 장현준 기자 / 2023-07-06 10:19: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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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민근 안산시장이 지난 5일 시청 상황실에서 열린 안산시-한양대, 스마트시티 구축 위한 ‘빅데이터 정보교류’ 업무 협약식에서 이기정 한양대학교 총장, 관련분야 교수진 등 참석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안산시) |
[프레스뉴스] 장현준 기자= 안산시(시장 이민근)가 한양대학교(총장 이기정)와 협력을 기반으로 스마트시티를 구축하기 위한 속도를 내고 있다.
안산시는 빅데이터를 기반으로 한 스마트시티 구현을 위해 ‘교통·물류 분야 정보교류’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6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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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민근 안산시장(사진 왼쪽)이 지난 5일 시청 상황실에서 안산시-한양대, 스마트시티 구축 위한 ‘빅데이터 정보교류’ 업무 협약을 체결하고 이기정 한양대학교 총장(사진 오른쪽)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안산시) |
지난 5일 안산시청 상황실에서 열린 협약식에는 이민근 안산시장과 이기정 한양대학교 총장, 관련분야 교수진 등이 다수 참석했다.
이번 협약에 따라 안산시와 한양대는 상호 간의 빅데이터 협력 네트워크 구축 및 데이터 선순환을 유도해 교통·물류비용 및 탄소 발생량 절감 등 사회적 가치 창출을 위해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구체적으로 안산시는 도시정보센터에서 수집한 교통·물류 분야 데이터를 한양대와 공유하고, 한양대 교통·물류빅데이터 연구센터는 빅데이터를 활용해 시에서 추진 중인 스마트시티 및 지능형 교통체계 구축사업에 대한 개선 방향 등 자문을 제공한다.
이민근 안산시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그동안 수집과 현상 확인 수준에만 그쳤던 교통물류 데이터의 활용을 정교한 빅데이터 분석기술로 발전 심화시켜 스마트시티 구축에 속도를 낼 수 있는 계기로 삼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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