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산시, 코로나19 확산방지 위해 원스톱 진료소 확대 운영

경기남부 / 장현준 기자 / 2022-08-01 10:1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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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증화 예방·신속한 치료위해 검사·진료·처방까지 한번에

 

▲ 안산시청 전경(사진=안산시)

[프레스뉴스] 장현준 기자=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코로나19 재유행 위험이 커짐에 따라 확진자의 중증화 예방과 신속한 치료를 위해 검사·진료·처방까지 한번에 이뤄지는 원스톱 진료기관을 확대 운영한다고 1일 밝혔다.

원스톱 진료기관은 기존 호흡기환자진료센터 내 호흡기 전담클리닉, 호흡기 진료 지정의료기관 등 분산됐던 기능을 통합하고 ▲호흡기 환자 진료 ▲코로나19 진단검사 ▲코로나19 치료제 처방 ▲확진자 대면 진료까지 한번에 수행하게 된다.

시는 지난 6월 30여 개소이던 원스톱 진료기관을 안산시 의사회 등 유관단체 협조를 얻어 현재 62개소로 확대 운영 중이다.

원스톱진료기관 현황은 건강보험심사평가원 또는 안산시청 누리집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오상근 상록수보건소장은 “시에서 코로나19 확산 방지에 총력을 기울이는 만큼, 시민 여러분께서도 방역수칙 준수에 적극 협조해 주시길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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