끔찍했던 당시상황 전하는 요르단 남성

국제 / 채정병 특파원 / 2026-07-05 10:05: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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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레스뉴스] 채정병 특파원=5일(현지시간) 베네수엘라 강진으로 발이 묶였던 요르단 시민 21명이 카타르 군소송기를 통해 요르단 암만 마르카 군공항에 도착한 가운데 한 남성이 언론과의 인터뷰에서 참혹했던 당시 상황을 말하며 눈시울을 붉히고 있다.요르단은 베네수엘라 지진 직후 100명으로 조직된 구조 및 의료팀을 급파하는 한편 카타르와 협력해 다양한 의료용품과 물자, 기본식량 등 인도주의적 지원을 이어가고 있다. (사진=채정병 특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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