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도의 미소짓는 요르단 소녀
- 국제 / 채정병 특파원 / 2026-07-05 10:00:34
[프레스뉴스] 채정병 특파원=5일(현지시간) 베네수엘라 강진으로 발이 묶였던 요르단 시민 21명이 카타르 군소송기를 통해 요르단 암만 마르카 군공항에 도착한 가운데 한 아이가 요르단 국기를 들고 안도의 미소를 짓고 있다.요르단은 베네수엘라 지진 직후 100명으로 조직된 구조 및 의료팀을 급파하는 한편 카타르와 협력해 다양한 의료용품과 물자, 기본식량 등 인도주의적 지원을 이어가고 있다. (사진=채정병 특파원)
[ⓒ 프레스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