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동완 광주시교육감 예비후보, “노벨사이언스 고문위촉”
- 광주/전남 / 강래성 기자 / 2022-04-18 09:43:48
![]() |
▲ 강동완 교육감예비후보(전 조선대학교 총장)는 지난 4월 1일 노벨사이언스 고문으로 위촉되었다./강동완예비후보측 제공 |
[전남=프레스뉴스] 강래성 기자= 강동완 교육감예비후보(전 조선대학교 총장)는 지난 4월 1일 노벨사이언스 고문으로 위촉되었다.
16일(토) [광주가 학교다] 교육대전환 연구소에서 노벨사이언스 발행인 겸 한국노벨사이언스위원회 · 노벨과학상 수상후보 발굴위원회 이도수 회장으로부터 위촉장을 받았다.
노벨사이언스는 우리나라 과학기술을 세계적으로 위상을 높이고 노벨과학상 수상자 탄생을 위해 발행하는 품격 높은 국내 최고의 과학저널지이다.
노벨상과 함께 편리한 세상을 만들어 나가는 노벨사이언스는 스웨덴 노벨재단으로 부터 'Nobel Science Magazine' 제호 사용인가를 받았으며 노벨사이언스 산하에 과학계 뿐만 아니라 범국민적으로 참여한 한국노벨사이언스위원회 · 노벨과학상 수상후보 발굴위원회를 두고 노벨과학상 수상자 후보를 발굴, 지원해 나갈 계획이다.
노벨사이언스 고문으로 위촉된 강동완 교육감예비후보는 “미래의 꿈나무 청소년을 육성하여 노벨상 수상자 예비후보를 육성하는데 전력을 다해 나가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또한 그는 노벨상 수상자를 탄생시키기 위한 학술 분위기 조성과 선진국으로 위상이 올라간 대한민국이 노벨상을 수상하기 위해서는 기초과학의 육성이 절실하며 이를 위해 방안의 하나로 광주가 수학과 철학 핵심교육도시로의 대전환을 꿈꾸며 향후 이를 지원하기위해 광주광역시 교육청과 한국노벨상위원회와 협업하여 노벨청소년 꿈나무육성을 위한 범국민적 기금조성운동을 6월 1일 지방선거이후 본격적인 기금조성위원회를추진한다고 뜻을 밝혔다.
우리나라의 노벨상은 2000년 12월 10일 당시 김대중대통령이 노벨평화상을 수상받은 이후 아직 문학, 경제학, 의학, 과학분야에서 수상자가 배출되지 못하고 있는 바 앞으로 노벨상 기초과학에 흥미를 갖고 있는 청소년 꿈나무를 발굴육성지원하는 장기적 프로젝트가 필요한 것으로 보인다.
[ⓒ 프레스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