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안교육지원청, ‘2022 특수교육대상학생 어울림 운동회’ 성료
- 광주/전남 / 강래성 기자 / 2022-09-02 09:39:17
신안특수교육지원센터, 특수교육대상학생들과 어울림 운동회 진행
[전남=프레스뉴스] 강래성 기자= 전라남도신안교육지원청(교육장 김한관) 특수교육지원센터는 8월 31일(수) 관내 유,초,중,고 특수교육대상학생들과 그 가족들을 대상으로 압해도에 있는 ‘신안군민체육관’에서 「2022. 특수교육대상학생 어울림 운동회」를 성황리에 마쳤다.
이번 프로그램은 지역사회와 가정·학교를 연계해 특수교육대상학생들의 체육활동을 신장시키고, 특히 장애 학생의 가족들에게 정서적 유대감를 강화하고 운동 정신을 함양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코로나19 상황을 감안해 방역 수칙을 철저히 준수하면서 진행됐으며 프로그램 내용으로는 ‘발 밑으로 굴러가는 바퀴 뛰어 넘기’, ‘2M 대형 에드벌룬을 머리 위로 올려 뒤로 갔다가 앞으로 빨리 도착하는 지구를 넘겨라’, ‘에어봉을 타고 반환점 돌아오는 협동 달리기’ 등 다채롭게 구성되었다.
이에 참여한 비금중학교 A 학생은 “오랜만에 교실을 벗어나 체육관에서 가족들은 물론 동생들과 마음껏 뛰어놀 수 있어 너무나 좋았다”고 말했으며, 압해중학교 B 교사는 “이번 행사로 즐거운 체육활동을 하면서 특수교육대상학생들의 도전행동을 예방할 수 있는 방안들 중 하나를 찾은 것 같고, 학교와 가정과 연계 교육활동을 할 수 있는 유익한 시간이었다”라고 말하였다.
김한관 교육장은 “이번에 개최한 신안 특수교육대상학생 어울림 운동회를 통해 스트레스와 불안감이 조금이나마 해소되었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특수교육대상학생들에게 더욱 다양하고 내실 있는 프로그램을 제공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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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특수교육대상학생 어울림 운동회/전라남도신안교육지원청 제공 |
이번 프로그램은 지역사회와 가정·학교를 연계해 특수교육대상학생들의 체육활동을 신장시키고, 특히 장애 학생의 가족들에게 정서적 유대감를 강화하고 운동 정신을 함양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코로나19 상황을 감안해 방역 수칙을 철저히 준수하면서 진행됐으며 프로그램 내용으로는 ‘발 밑으로 굴러가는 바퀴 뛰어 넘기’, ‘2M 대형 에드벌룬을 머리 위로 올려 뒤로 갔다가 앞으로 빨리 도착하는 지구를 넘겨라’, ‘에어봉을 타고 반환점 돌아오는 협동 달리기’ 등 다채롭게 구성되었다.
이에 참여한 비금중학교 A 학생은 “오랜만에 교실을 벗어나 체육관에서 가족들은 물론 동생들과 마음껏 뛰어놀 수 있어 너무나 좋았다”고 말했으며, 압해중학교 B 교사는 “이번 행사로 즐거운 체육활동을 하면서 특수교육대상학생들의 도전행동을 예방할 수 있는 방안들 중 하나를 찾은 것 같고, 학교와 가정과 연계 교육활동을 할 수 있는 유익한 시간이었다”라고 말하였다.
김한관 교육장은 “이번에 개최한 신안 특수교육대상학생 어울림 운동회를 통해 스트레스와 불안감이 조금이나마 해소되었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특수교육대상학생들에게 더욱 다양하고 내실 있는 프로그램을 제공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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