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민원에서 정책제안까지 우승희 예비후보에게 넘쳐
- 광주/전남 / 강래성 기자 / 2026-04-22 09:31:38
교동지구 지중화, 금정대봉감축제 확장 등…우 후보 민원 현장 곧바로 찾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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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승희 예비후보 금정면 경청간담회/우승희 영암군수 예비후보측 제공 |
[프레스뉴스] 강래성 기자= 우승희 영암군수 예비후보의 ‘더 큰 영암 캠프’가 20일 영암읍, 21일 금정면을 시작으로 11개 읍·면을 순회하는 경청간담회에 돌입했다.
경청간담회에서 나온 생활 현장 밀착형 제안을 기본으로 다가오는 6·3지방선거 본선 공약을 발표한다는 취지다.
간담회 첫날은 영암청년회관에서 40여 영암읍민의 다양한 의견을 경청했다.
이 자리에서 영암읍민들은 △2027~28년 영암방문의 해 상권 연결 방안 △영암 변화 내용 공유 공청회 개최 △노인복지 종사자 양성 및 처우개선 △교동지구 지중화 검토 △영암읍 정주여건 개선 및 청소년센터 활성화 방안 마련 등 의견을 제시했다.
이튿날인 21일에는 지난해 12월 개관한 금정생활문화센터에서 60여 금정면민과 경청간담회를 진행했다.
금정면민들은 우 예비후보에게 ▲천변 운동기구 마을회관 이전 ▲생활문화센터 체육관 야외 화장실 건립 ▲마을 진입도와 장마철 배수로 정비 ▲겨울철 마을 제설 장비 지원 등 생활 민원을 제기했다.
아울러 금정대봉감축제를 군 축제로 확장, 157기 금정 고인돌 군집 체계적 관리 및 역사문화자원화, 국사봉 등산로 사유지 문제 해결 등 굵직한 정책 제안도 이어졌다.
우 예비후보는 “좋은 제안과 말씀 잘 들었다. 말씀 주신 장소들은 찾아가서 살펴보고, 주민들과 함께 잘 검토해서 방법을 찾아보겠다. 제안을 주신 모든 분들의 마음을 잘 받들겠다. 참여해주신 여러분에게 감사드린다”라고 말했다.
경청간담회를 마친 우 예비후보는 간담회에서 언급된 금정면 석산마을 삼거리를 찾아 주민 민원의 해법을 고민했다.
우 예비후보의 더 큰 영암 캠프는 추가 민원과 제안을 정책·제안 소통폰 010-4712-2663으로도 받기로 했다.
경청간담회는 22일 시종면, 23일 서호면, 24일 학산면 25일 기찬묏길과 삼호읍, 27일 덕진면, 28일 신북면, 29일 미암면, 30일 도포면, 5/1일 군서면으로 이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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