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산시 특별한 시무식… 직원과 떡국 나누고 희망찬 새해 다짐

경기남부 / 장현준 기자 / 2024-01-03 09:20: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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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일 배식 봉사 나선 이민근 시장, 신년 인사·감사의 마음 전해
“시민과 함께, 자유로운 혁신도시 만들기 위해 힘차게 뛸 것”
▲ 이민근 안산시장이 지난 2일 시청 구내식당에서 새해맞이 떡국 나누기 행사에서 직원들에게 떡국을 배식하고 있다.(사진=안산시)


[프레스뉴스] 장현준 기자= 지난 2일 2024년 새해 업무를 시작한 안산시의 특별한 시무식이 진행됐다.

이민근 안산시장이 일일 배식봉사자로 나서 2024 갑진년 새해를 맞아 힘찬 출발을 다짐하는 의미로 직원들과 새해맞이 떡국 나누기 행사를 진행했다.

▲ 이민근 안산시장이 지난 2일 시청 구내식당에서 새해맞이 떡국 나누기 행사에서 직원들에게 떡국을 배식하고 있다.(사진=안산시)

 

안산시는 지난 2일 오후 시청 구내식당에서 이민근 안산시장과 김대순 부시장이 직원들에게 떡국을 배식하며 새해 인사와 함께 시정 발전을 위해 열심히 업무에 임해준 데 대한 감사의 마음과 격려를 전했다고 3일 밝혔다.

이민근 안산시장은 “지난해 공직자들이 흘린 땀방울로 시정 여러 분야에서 빛나는 결실을 거둘 수 있었다”라며 “갑진년 새해에도 시민과 함께하는 혁신도시 안산 완성을 위해 2천여 공직자들과 가열 차게 뛰어보겠다”라고 말했다.

안산시는 올 한해도 시민 중심의 올바른 행정, 현장에서 답을 찾는 행정으로 시정의 신뢰도를 높여 나갈 방침이다.

이 시장은 “안산의 미래, 민생과 관련한 사업들이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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