흑산면, 다도해 해양쓰레기 정화활동 실시
- 광주/전남 / 강래성 기자 / 2021-07-02 08:47:30
흑산항을 운항하는 여객선 항로가시권인 내영산도 주변 해양쓰레기 약 15톤을 수거
[전남=프레스뉴스] 강래성 기자=흑산면(면장 최명남)은 지난 6월 29일 내영산도 일원에서 해양쓰레기 정화활동을 펼쳤다.
이번 해양쓰레기 정화활동은 흑산면사무소와 다도해해상국립공원 흑산분소 등 유관기관을 포함한 30명이 참여했으며, 흑산항을 운항하는 여객선 항로가시권인 내영산도 주변 해양쓰레기 약 15톤을 수거하였다.
흑산면은 해양쓰레기 정화활동을 매월 실시하고 있으며, 해양쓰레기 정화사업, 2020년 태풍 ‘바비’피해 및 2021년 괭생이모자반 유입으로 발생된 해양쓰레기 약 800톤을 수거처리 하였다.
최명남 흑산면장은 “흑산면은 위치적 특성과 해류의 영향으로 해양쓰레기가 거쳐가는 1차 관문이며, 막대한 양과 불특정한 발생주기로 수거에 어려움이 많지만 해양환경 보전과 어장피해 예방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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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양쓰레기 정화활동(신안군 제공) |
이번 해양쓰레기 정화활동은 흑산면사무소와 다도해해상국립공원 흑산분소 등 유관기관을 포함한 30명이 참여했으며, 흑산항을 운항하는 여객선 항로가시권인 내영산도 주변 해양쓰레기 약 15톤을 수거하였다.
흑산면은 해양쓰레기 정화활동을 매월 실시하고 있으며, 해양쓰레기 정화사업, 2020년 태풍 ‘바비’피해 및 2021년 괭생이모자반 유입으로 발생된 해양쓰레기 약 800톤을 수거처리 하였다.
최명남 흑산면장은 “흑산면은 위치적 특성과 해류의 영향으로 해양쓰레기가 거쳐가는 1차 관문이며, 막대한 양과 불특정한 발생주기로 수거에 어려움이 많지만 해양환경 보전과 어장피해 예방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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