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나무당 이주연‧박형준 광주시‧전남도당 위원장, 김영록 캠프 합류

광주/전남 / 강래성 기자 / 2026-04-13 08:43: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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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일, 공동선대위원장 맡아…“마지막 승리 순간까지 함께 하겠다”
송영길 전 대표의 “김 선택이 이재명 정부 성공 뒷받침‘에 대공감
▲이주연 소나무당 광주시당 위원장/김영록 예비후보 제공
[프레스뉴스] 강래성 기자= 김영록 민주당 전남광주특별시장 예비후보 측 ‘탄탄캠프’는 소나무당 이주연 광주시당 위원장과 박형준 전남도당 위원장이 공동선대위원장으로 합류했다고 12일 밝혔다.

소나무당은 송영길 전 대표가 민주당으로 복당함에 따라, 해체 수순을 밟고 있다.

김영록 예비후보 명예후원회장을 맡고 있는 송 전 대표는, 전날 김 예비후보 선거사무실을 찾아 김 예비후보에 대한 전폭적인 지지를 표명했었다.

이 위원장과 박 위원장은 “김 예비후보를 선택하는 것이 이재명 정부의 성공을 뒷받침한다는 송영길 전 대표의 발언에 전적으로 동감한다”며 “김 예비후보가 승리하는 순간까지 최선을 다해 함께 뛰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 위원장은 안병하기념사업회 사무총장, 김사복추모사업회 사무총장, 전남광주시민연대 공동대표를 함께 맡고 있다.

박 위원장은 민주경찰이준규기념사업회 대표, 전라도오천년사바로잡기 500만전라도민연대 상임집행위원장을 같이 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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