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교육정책연구소, ‘2022년 현직연구원 연구역량 강화 연수’ 운영

광주/전남 / 강래성 기자 / 2022-10-17 08:19: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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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교육정책연구소, ‘2022년 현직연구원 연구역량 강화 연수’ 운영/광주시 제공
[광주=프레스뉴스] 강래성 기자= 광주교육정책연구소가 지난 14일 광주고등학교 ‘다락’에서 현직연구원 35명 대상으로 ‘2022년 현직연구원 연구역량 강화 연수’를 운영했다.

16일 광주교육정책연구소에 따르면 이번 연수는 정책연구과제 공동연구에 참여하는 현직 선생님들의 연구역량을 강화하기 위함이다. 또 현직연구원들이 새로운 교육 트렌드를 알고 정책연구에 활용할 수 있는 능력 향상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주요 연수내용으로 ▲초중등 디지털리터러시 교육 ▲디지털 대전환과 사이버 고등학교 ▲인공지능 인재 양성과 인공지능 융합교육 등 현직연구원이 정책연구에 참여하면서 알아야 할 미래교육 관련 내용을 다뤄 참석한 선생님들의 뜨거운 호응을 얻었다.

연수에 참석한 설월여고 고예윤 선생님은 “미래교육에서 추구하는 것을 구체적으로 알지 못했는데, 이번 연수에서 앞으로 우리가 나아가야 할 미래교육의 방향을 알 수 있었다”며 “더불어 교과 융합에 인공지능을 활용해 교실 현장에 적용할 수 있는 다양한 방법에 대해 고민할 수 있는 계기가 됐다”고 전했다.

시교육청 정책기획과 김선성 과장은 “이번 연수를 통해 광주교육정책연구소 현직연구원들의 연구 역량 강화에 도움이 됐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교육정책 분야의 전문가들을 모시고 현직연구원들이 정책연구과제 공동연구에 적극적인 정책 제언을 할 수 있는 역량 강화를 위한 연수를 꾸준히 제공하도록 힘쓰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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