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창의융합교육원 원어민화상콜센터, ‘현장 속 방과 후 학교·돌봄’ 우수 사례로 소개

광주/전남 / 강래성 기자 / 2021-05-10 07:5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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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교육개발원 웹매거진 ‘방과 후 학교‧돌봄 온라인 뉴스레터’ 통권 74호
▲광주창의융합교육원 전경(광주시교육청 제공) 
[광주=프레스뉴스] 강래성 기자=광주창의융합교육원 원어민화상콜센터 방과 후 화상수업이 ‘현장 속 방과 후 학교·돌봄’ 우수 사례로 ‘방과 후 학교‧돌봄 온라인 뉴스레터’ 통권 74호에 소개됐다.

9일 광주창의융합교육원에 따르면 ‘방과 후 학교‧돌봄 온라인 뉴스레터’는 한국교육개발원 웹매거진이다. 통권 74호는 ‘원격 방과 후 학교 운영 현황과 과제’를 주제로 다뤘다. 광주창의융합교육원 원어민화상콜센터의 방과 후 수업 소개 및 운영 성과, 코로나19 등으로 인한 운영상 어려움 및 대응 방안, 향후 과제 등이 소개됐다.

광주창의융합교육원 원어민화상콜센터는 초등학교 3~6학년 학생을 대상으로 방과 후 수업을 실시하고 있다. 원어민교사 1명당 4명의 학생들이 참여하는 수준별 그룹수업으로 진행된다. 원어민교사가 자체 개발한 수업 교재를 무료 배부하고, 저소득층 가정 학생에게는 수업 참여 우선 기회와 화상 장비를 제공하고 있다.

‘방과 후 학교‧돌봄 온라인 뉴스레터’는 ‘방과 후 학교 포털시스템’ 정보마당에 탑재되고, 누구든지 열람 가능하다.

광주창의융합교육원 김득룡 원장은 “이번 기회에 광주창의융합교육원 원어민화상콜센터의 방과 후 수업 운영사례가 전국적으로 공유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효율적인 방과 후 수업 운영을 위해 우수한 원어민교사를 채용하고, 다양한 방과 후 수업 콘텐츠 개발에 힘 쓰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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