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정전남 으뜸마을 함평군 추진단, 현장회의 실시
- 광주/전남 / 강래성 기자 / 2022-10-18 07:37:32
엄다 흥용동마을 등 3개소 찾아…사업 추진현황 등 점검
[전남=프레스뉴스] 강래성 기자= 청정전남 으뜸마을 함평군 추진단이 지난 17일 우수 으뜸마을을 찾아 현장회의를 실시했다.
전남도 주요 시책인 ‘청정전남 으뜸마을 만들기’ 사업은 주민 주도로 마을 환경을 개선하는 과정을 통해 공동체 활성화를 도모하는 사업이다. 선정된 마을은 3년간 총 900만원의 사업비를 지원받는다.
으뜸마을 함평군 추진단은 이병용 부군수를 필두로 9개 읍·면장과 총무과장 등으로 구성돼 있다.
추진단은 군민들이 마을자치를 경험하고 공동체 활동을 통해 살기좋은 마을을 만들 수 있도록 매월 1회 정기회의를 실시하고 있다.
이날 추진단은 엄다면 흥용동마을, 나산면 삼구마을, 신광면 보전마을 현장을 방문해 마을별 사업 추진 현황과 공동체 활동 실적 등을 점검했다.
또한, 마을 대표로부터 해당 마을의 우수사례를 청취하며 9개 읍·면에 확산될 수 있도록 성과 공유의 시간을 가졌다.
이병용 부군수는 “청정전남 으뜸마을 사업이 마을 공동체 의식을 회복하고 지역에 활력을 불어넣는 마중물이 될 수 있도록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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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청정전남 으뜸마을 함평군 추진단, 현장회의 실시/함평군 제공 |
전남도 주요 시책인 ‘청정전남 으뜸마을 만들기’ 사업은 주민 주도로 마을 환경을 개선하는 과정을 통해 공동체 활성화를 도모하는 사업이다. 선정된 마을은 3년간 총 900만원의 사업비를 지원받는다.
으뜸마을 함평군 추진단은 이병용 부군수를 필두로 9개 읍·면장과 총무과장 등으로 구성돼 있다.
추진단은 군민들이 마을자치를 경험하고 공동체 활동을 통해 살기좋은 마을을 만들 수 있도록 매월 1회 정기회의를 실시하고 있다.
이날 추진단은 엄다면 흥용동마을, 나산면 삼구마을, 신광면 보전마을 현장을 방문해 마을별 사업 추진 현황과 공동체 활동 실적 등을 점검했다.
또한, 마을 대표로부터 해당 마을의 우수사례를 청취하며 9개 읍·면에 확산될 수 있도록 성과 공유의 시간을 가졌다.
이병용 부군수는 “청정전남 으뜸마을 사업이 마을 공동체 의식을 회복하고 지역에 활력을 불어넣는 마중물이 될 수 있도록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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