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안군, 도초 수국정원 축제장서 폭염 예방 캠페인 전개
- 광주/전남 / 강래성 기자 / 2026-06-30 07:31:06
관광객·주민 대상 온열질환 예방수칙 홍보… "폭염 대응은 실천이 최선"
[전남=프레스뉴스] 강래성 기자= 전남 신안군이 여름철 폭염으로 인한 온열질환 예방과 인명피해 최소화를 위해 축제장을 찾은 관광객과 주민들을 대상으로 현장 중심의 폭염 예방 캠페인을 펼쳤다.
신안군은 지난 26일 도초 수국정원 축제장에서 지역자율방재단과 공무원 등이 참여한 가운데 '폭염 예방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최근 연일 이어지는 폭염 속에서 많은 관광객이 찾는 축제 현장에서 폭염 대응 행동요령을 적극 홍보하고, 군민과 관광객들의 안전의식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참여자들은 축제장을 찾은 관광객과 주민들에게 폭염 대응 행동요령과 온열질환 예방수칙을 안내하며 여름철 건강관리에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
특히 낮 시간대 야외활동 자제, 충분한 수분 섭취, 무더위쉼터 적극 이용 등 기본적인 폭염 예방수칙과 함께 열사병, 열탈진 등 대표적인 온열질환의 주요 증상과 응급조치 방법을 집중적으로 설명했다.
또한 축제장 내 방문객이 많이 모이는 구역을 중심으로 폭염 행동요령이 담긴 리플릿을 배부하며 누구나 쉽게 실천할 수 있는 폭염 예방수칙을 적극 홍보했다.
신안군은 여름철 폭염이 기후변화로 인해 장기화·일상화되는 상황에서 군민과 관광객의 안전을 최우선 과제로 삼고 폭염 취약계층 보호와 현장 중심의 예방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방침이다.
신안군 관계자는 "폭염은 누구에게나 발생할 수 있는 자연재난인 만큼 충분한 휴식과 수분 섭취, 무더위쉼터 이용 등 기본적인 예방수칙을 반드시 실천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폭염 대응 홍보와 현장 예방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군민과 관광객의 안전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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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폭염 예방 캠페인/신안군 제공 |
신안군은 지난 26일 도초 수국정원 축제장에서 지역자율방재단과 공무원 등이 참여한 가운데 '폭염 예방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최근 연일 이어지는 폭염 속에서 많은 관광객이 찾는 축제 현장에서 폭염 대응 행동요령을 적극 홍보하고, 군민과 관광객들의 안전의식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참여자들은 축제장을 찾은 관광객과 주민들에게 폭염 대응 행동요령과 온열질환 예방수칙을 안내하며 여름철 건강관리에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
특히 낮 시간대 야외활동 자제, 충분한 수분 섭취, 무더위쉼터 적극 이용 등 기본적인 폭염 예방수칙과 함께 열사병, 열탈진 등 대표적인 온열질환의 주요 증상과 응급조치 방법을 집중적으로 설명했다.
또한 축제장 내 방문객이 많이 모이는 구역을 중심으로 폭염 행동요령이 담긴 리플릿을 배부하며 누구나 쉽게 실천할 수 있는 폭염 예방수칙을 적극 홍보했다.
신안군은 여름철 폭염이 기후변화로 인해 장기화·일상화되는 상황에서 군민과 관광객의 안전을 최우선 과제로 삼고 폭염 취약계층 보호와 현장 중심의 예방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방침이다.
신안군 관계자는 "폭염은 누구에게나 발생할 수 있는 자연재난인 만큼 충분한 휴식과 수분 섭취, 무더위쉼터 이용 등 기본적인 예방수칙을 반드시 실천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폭염 대응 홍보와 현장 예방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군민과 관광객의 안전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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