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주시보건소, ‘제18회 지방자치단체 건강증진사업’ 보건복지부 장관표창 수상
- 사회 / 프레스뉴스 / 2026-06-30 13:50:17
중점 추진 ‘건강이음사업’ 성과 인정… 건강증진사업 전략부문 우수기관 선정
영주시보건소는 지난 30일 보건복지부가 주관한 ‘제18회 지방자치단체 건강증진사업’ 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보건복지부 장관표창을 수상했다.
보건복지부는 전국 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건강증진사업 운영 성과를 평가했으며, 영주시는 중점 추진해 온 ‘건강이음사업’을 통해 시민 중심의 맞춤형 건강관리 체계를 구축한 성과를 인정받았다.
‘건강이음사업’은 금연, 절주, 영양, 만성질환 관리 등 사업별로 분절돼 운영되던 건강증진 서비스의 신청·제공 절차를 표준화하고, 대상자의 건강 상태와 수요에 맞는 서비스를 연계해 제공하는 맞춤형 건강증진 사업이다.
그동안 보건소 내 여러 사업 간 대상자와 정보 공유가 충분하지 않아 유사 사업이 중복되거나 시민들이 각각의 사업에 별도로 신청해야 하는 불편이 있었다.
이에 영주시는 개인의 복합적인 건강 요구를 반영한 통합 관리체계 구축에 나서 건강이음사업을 적극 추진해 왔다.
그 결과 개별적으로 운영되던 건강증진 서비스를 유기적으로 연계하고 시민 중심의 맞춤형 건강관리 체계를 마련해 이번 수상으로 이어졌다.
류정희 건강증진과장은 “이번 수상은 시민 건강 증진을 위해 노력해 온 직원들과 보건사업에 적극 참여해 주신 시민 여러분 덕분”이라며 “앞으로도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맞춤형 건강서비스를 확대해 건강한 영주 만들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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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영주시보건소, ‘제18회 지방자치단체 건강증진사업’ 보건복지부 장관표창 수상(오른쪽부터 류정희 건강증진과장, 박복수 건강증진팀 |
영주시보건소는 지난 30일 보건복지부가 주관한 ‘제18회 지방자치단체 건강증진사업’ 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보건복지부 장관표창을 수상했다.
보건복지부는 전국 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건강증진사업 운영 성과를 평가했으며, 영주시는 중점 추진해 온 ‘건강이음사업’을 통해 시민 중심의 맞춤형 건강관리 체계를 구축한 성과를 인정받았다.
‘건강이음사업’은 금연, 절주, 영양, 만성질환 관리 등 사업별로 분절돼 운영되던 건강증진 서비스의 신청·제공 절차를 표준화하고, 대상자의 건강 상태와 수요에 맞는 서비스를 연계해 제공하는 맞춤형 건강증진 사업이다.
그동안 보건소 내 여러 사업 간 대상자와 정보 공유가 충분하지 않아 유사 사업이 중복되거나 시민들이 각각의 사업에 별도로 신청해야 하는 불편이 있었다.
이에 영주시는 개인의 복합적인 건강 요구를 반영한 통합 관리체계 구축에 나서 건강이음사업을 적극 추진해 왔다.
그 결과 개별적으로 운영되던 건강증진 서비스를 유기적으로 연계하고 시민 중심의 맞춤형 건강관리 체계를 마련해 이번 수상으로 이어졌다.
류정희 건강증진과장은 “이번 수상은 시민 건강 증진을 위해 노력해 온 직원들과 보건사업에 적극 참여해 주신 시민 여러분 덕분”이라며 “앞으로도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맞춤형 건강서비스를 확대해 건강한 영주 만들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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