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간신문 브리핑

조간신문 브리핑 / 프레스뉴스 / 2026-02-26 07:03: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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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2월 26일(목) 맑음

1. 이재명 대통령이 ‘농사짓지 않고 놀리고 있는 농지는 매각 명령해야 한다'고 지시한 것을 두고 "공산당 운운하는 분들이 있다"면서 적극 해명에 나섰습니다. 이 대통령은 “경자유전 원칙을 헌법에 명시하고 농사를 짓지 않는 땅을 강제 취득해 농민에게 분배한 이가 이승만 대통령이다”고 지적했습니다.

농사도 짓지 않으면서 땅을 소유하고 놀리면 현행법으로 매각을 명령할 수 있는 게 법이랍니다~

2. 민주당이 법왜곡죄·재판소원·대법관 증원 등 사법개혁안을 밀어붙일 전망입니다. 다만 참여연대 등 시민사회에서 법왜곡죄 수정을 주문하면서 법왜곡죄 중 일부 문구를 수정하는 안도 고심하고 있습니다. 민주당은 “현재는 원안을 유지하고 있다”면서도 “미세조정을 할 가능성이 있다”고 말했습니다.

1도 수정하지 말고, 그대로 강행하라고 하고 싶지만, 필요하면 수정하고 일단 시행 좀 합시다~

3. 정청래 대표가 재판소원과 관련해 “조희대 대법원장이 자꾸 위헌 운운하는데 미안하지만, 헌법재판소에 결정권이 있다. 더는 다른 소리 안 했으면 좋겠다”고 말했습니다. 정 대표는 재판소원이 사실상 4심제라는 지적에는 “헌재는 4심제가 아니라 ‘헌법심’이라고 분명히 하고 있다”고 반박했습니다.

지금도 대법원 판례가 있는 것도 헌법 소원을 청구할 수 있는데 왜들 저라나 모르겠어요~

4. 극심한 당 내홍으로 6·3 지방선거 전략에 차질을 빚고 있는 국민의힘이 내부적으로 서울시장에 신동욱 의원, 부산시장에 안철수 의원, 경기지사는 외부 전문가 영입 카드를 검토 중인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지도부는 인위적 컷오프는 없다는 입장이지만, 대규모 인적 쇄신 가능성에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이건 인적 쇄신이라기보다는 장동혁 체제에 반발하는 세력은 제거하겠다는 거 아닌가? 땡큐지요~

5. 국민의힘 전국원외당협위원장협의회가 장동혁 대표 사퇴를 촉구하는 성명을 낸 전·현직 당협위원장 24명을 당 윤리위원회에 제소했습니다. 협의회는 “지방선거 패배를 바라며 계파를 짓고 당의 분열을 획책하는 중대한 해당 행위 현직 당협위원장들에 대한 윤리위 제소를 결정했다"고 밝혔습니다.

장동혁의 ‘윤어게인’ 파를 제외하면 몽땅 제거를 하겠다는 건데~ 이정도면 극우 인정이다~

6. 국민의힘에서 제명당한 한동훈 전 대표의 무소속 출마설이 나오고 있는 것에 대해 장동혁 대표가 "한 전 대표가 출마하게 된다면 그런 가능성도 염두에 두고 승리할 수 있게 선거 전략 잘 짜보겠다“고 밝혔습니다. 배현진 의원 징계 취소 문제에 대해서도 "다시 논의할 일 없다"고 선을 그었습니다.

한동훈이 대구 부산이나 넘보겠지만, 어부지리로 민주당이라도 당선된다면 그 또한 금상첨화로다~

7. 대구경북과 대전충남 행정통합의 법적 기반이 될 '통합특별법'이 국회 문턱을 넘지 못했습니다. 법안 심사의 마지막 관문인 국회 법사위에서 상정조차 이뤄지지 않으면서, 지역 숙원으로 불리던 통합 논의가 권력 지형과 선거 구도에 미칠 영향을 둘러싼 셈법으로 법안 처리가 물 건너간 모양새입니다.

민주당보다 지들이 먼저 통합을 주장했다고 큰소리치더만 결국 그마저 몽니 부리는 거 봐라~

8. 서울의소리가 제작한 다큐 드라마 영화 ‘악의 진화 퍼스트레이디2’가 오늘 극장 개봉을 앞둔 가운데 영화 개봉도 하기 전 조직적인 평점 훼손 행위가 발생해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이러한 악조건 속에서도 제작진은 시민들의 응원과 지지를 바탕으로 상영관 확보에 박차를 가하고 있습니다.

개봉도 하기 전에 별점이 2점대이고 전한길 영화는 별점이 9.5라니 이런 코미디가 어디 있냐고~

9. 우원식 국회의장이 본회의 필리버스터 중 처음으로 의장단 아닌 사람이 사회를 보게 됐다며 아쉬움을 털어놨습니다. 우 의장은 “주호영 국회부위장이 사회를 계속 보지 않겠다고 해 불가피하게 국회법을 개정, 상임위원장단 중에 의장이 사회자로 지명할 수 있게 했다”고 아쉬움을 드러냈습니다.

국회부의장의 소임은 안 하면서 부의장의 혜택은 다 누리고 다니는 인간. 부의장직 박탈해야~

10. 12·3 내란 당시 언론사 단전·단수를 지시하는 등 내란중요종사 혐의로 1심에서 징역 7년을 선고받은 이상민 전 행정안전부 장관의 항소심을 내란전담재판부가 담당하게 됩니다. 1심 재판부는 12.3 비상계엄이 내란 요건을 갖췄다고 판단했지만, 특검의 15년 구형에 못 미치는 7년을 선고했습니다.

내란을 우연한 사건 사고처럼 취급하는 1심과 달리 내란전담재판부가 엄단해주길 기대합니다.

11. 12·3 내란과 관련해 재판을 받고 있는 윤석열 정부 고위 공직자들이 퇴직금을 정상 지급받은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현행 공무원연금법상 재직 중 실형을 받을 수 있는 혐의로 재판·수사를 받는 공무원의 경우 퇴직금 일부 지급이 유보되지만, 이 같은 선제적 조치가 제대로 시행되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사후라도 꼭 파면 조치하고, 받은 퇴직금은 환수 조치해서 피 같은 혈세 허투루 쓰지 맙시다~

12. 이재명 대통령이 전국 지자체의 환경미화원 임금 지급을 전수조사 하라고 지시한 가운데, 강남구의 청소대행업체가 현장 인력에 지급해야 할 인건비를 관리직에 지급해 온 사실이 확인됐습니다. 현장 지원을 위해 책정된 예산이 사무직·임원 급여로 쓰이면서 관련 고시의 취지가 무색해졌다는 지적입니다.

매달 3000만 원이 넘는 돈을 착복한 관리직은 업무상 횡령으로 고발하고 뱉어 내야겠지?

13. 이재명 대통령을 향한 살해 협박 글을 인터넷 게시판에 올린 10대 남성 2명이 협박·위계에 의한 공무집행방해 혐의로 불구속 송치됐습니다. 경찰은 “피의자들에 대한 손해배상 청구를 심의하겠다"며 "앞으로도 불특정 다수를 겨냥한 협박 행위에 대해 끝까지 추적해 엄정 처벌할 것"이라고 전했습니다.

잘못된 역사관과 극우적 정치 성향을 세뇌 교육하는 리박스쿨 같은 곳을 엄단 처벌해야~

14. 정부가 심정지 등 최중증 응급 환자를 사전 지정 병원에 곧바로 이송하는 등 '응급실 뺑뺑이'를 해소하기 위해 3개월 실험에 들어갑니다. 지역 의료 자원 현황에 따라 광역응급의료상황실이 중증환자 이송 병원을 결정하고, 경증 환자 이송은 119구급대가 책임지는 내용으로 다음 달부터 시작됩니다.

의료계는 기존 응급 환자 진료를 위협할 수 있다고 반발하는 모양인데, 일단 해보고 좀 반발합시다~

15. 트럼프 행정부가 쿠팡의 요청에 따라 한국 정부를 상대로 무역법 301조에 근거한 무역상대국의 불공정 무역 관행에 대한 조사를 현실화할 가능성이 있다는 관측이 나왔습니다. 우리 정부는 미 행정부가 쿠팡 측 요청에 따라 관련 조사를 개시할 수 있다고 보고 이에 대비하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기업이 권력을 업고 살아남으려고 하지만, 소비자를 배신하고는 살아남을 수 없을 걸~

코스피 6,000선 돌파 주식 시장 '꿈의 6천피 시대' 열려.
국민의힘 “농지 투기의혹 1호 조사 대상은 정원오” 견제구.
국민의힘 쇄신파 "'윤 절연' 의원 투표 진행하자" 제안.
한민수 "지금은 이재명의 민주당. 친명 논란은 맞지 않아".
김은혜, 경기도지사 선거 불출마 “지방선거 출마 어려워”.
"깔깔대던 우리" 배현진, 장동혁과 추억 사진 올렸다 삭제.
안귀령, 전한길·김현태에 ‘무고·명예훼손’ 법적 조치 예고.
전한길, “오세훈 니 좌파냐?”며 콘서트 장소 제공 압박.
트럼프, 지금은 미국 황금기, 대부분 국가 관세 유지 희망.
‘새끼손가락 없는 장갑’ 청와대 디테일 의전에 놀란 룰라.

성공의 가장 중요한 비결은 "그렇게 하고 싶다'라고 말하지 말고, '그렇게 할 것이다'라고 말하는 것이다.
-찰스 디킨스-

그곳에 가고 싶다가 아니라 그곳에 가고 말겠다는 모습을 보여야 목표에 다다를 수 있는 것입니다.
‘내란 청산 해야 할 텐데’가 아니라 ‘내란 청산을 반드시 하고 말겠다’는 의지와 행동이 있어야 할 때입니다.
행동하는 양심이 행복인 것입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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