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간신문 브리핑
- 조간신문 브리핑 / 프레스뉴스 / 2026-01-08 07:00:11
1. 청와대가 청와대 내 군사시설 위치를 보도한 채널A에 대해 방송심의를 신청했습니다. 채널A는 '뉴스A'에서 청와대 전체 전경 사진, 국가위기관리센터의 위치 사진, 국가위기관리센터를 묘사한 사진, 헬기장 아래에 국가위기관리센터가 있다는 사실 등을 AI를 활용한 이미지를 통해 보도했습니다.
허가 취소를 간신히 면하더니 이제 방송 그만하고 싶은 모양인데, 그렇게 해드려야 할 듯 합니다..
2. 민주당은 공수처가 유병호 감사위원 등을 검찰에 기소해달라고 요구하자, 유 위원 등에 대한 탄핵까지도 열어놓고 대응에 나서겠다는 분위기입니다. 유 위원 등이 “사실관계에 맞지 않는 부당한 처분”이라고 강하게 반발하고 있는 만큼, 검찰 기소에도 직을 내려놓지 않을 경우 대책을 고심하고 있는 것입니다.
검찰이 기소만 해도 감사원은 직무가 정지되기 때문에 가만히 앉아서 월급 축내게 할 순 없지~
3. 장동혁 대표가 윤석열 12·3 비상계엄에 대해 "상황에 맞지 않는 잘못된 수단이었다. 국민 여러분께 깊이 사과드린다"고 밝혔습니다. 장 대표가 비상계엄에 대해 명확하게 사과 의사를 표한 건 이번이 처음으로 향후 지방선거를 앞두고 외부 세력과의 정치 연대에도 나서겠다고 밝혔습니다.
윤석열의 윤 자는 꺼내지도 않고 선거가 코앞이라 죽는소리하는가 본데 계엄의 강은 건너고 싶다고 건널 수 있는 게 아니란다~
4. 국민의힘 새 윤리위원장으로 호선된 윤민우 가천대 경찰행정학과 교수는 그동안 중국의 국내 선거 개입 가능성을 주장해 왔던 인물로 알려졌습니다. ‘개딸들이 김건희를 질투해서 싫어한다’고도 주장했던 윤 위원장이 한동훈 전 대표를 둘러싼 당원 게시판 논란에 대한 징계 여부를 심의하게 됩니다.
이런 인간이 경찰행정학을 가르친다는 것도 기가 막힌 일이지만, 이 인간이 윤리를 논하다고? 개뿔~
5. 국민의힘이 연일 이혜훈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자를 둘러싼 의혹을 정국의 한복판으로 끌어올리며 공격에 나서고 있습니다. 여당이 수세적 대응에 머무는 사이 청와대의 검증 실패 프레임을 고착하려는 모습이지만, 자칫 '친정 책임론'으로 역풍이 불 수도 있다는 딜레마는 여전한 모습입니다.
예전에 한동훈이 ‘꽃놀이패’를 고스톱 용어라고 했었는데… 그 고스톱 용어가 생각나지 않니?
6. 여야가 지방선거 공천 관리를 위한 조직들을 만들고 있는 가운데 시작부터 논란입니다. 민주당은 공천 과정을 감시할 조직 책임자로 공직선거법 위반으로 유죄가 확정된 이상식 의원을 임명했고, 국민의힘은 가짜뉴스에 대응하는 위원회를 만들면서 허위사실 유포로 재판에 넘겨진 이수정 교수를 임명했습니다.
굳이 이렇게까지 하는 이유가 고기도 먹어 본 놈이 잘 먹어서는 아닐 텐데… 이건 좀 아니지 않나?
7. 오세훈 서울시장과 안철수 의원이 만찬 회동을 갖고 당 쇄신과 위기 극복 방안과 지방선거 전략 등을 논의했습니다. 두 사람은 약 2시간 동안 만찬 회동을 진행한 자리에서 국민의힘이 잘못된 과거와 결별하고, 민생 중심의 유능한 정당으로 거듭나야 한다는 데 의견을 모았다고 전했습니다.
오세훈이 썪은 동아줄이라도 잡아 보겠다는 심정인가 본데… 그게 안철수라니 고맙지 뭐야~
8. 김민전 의원이 최근 당내에서 제기되는 ‘윤어게인’과의 절연 주장에 대해 공개적으로 반박하고 나섰습니다. 김 의원은 "계엄 해제는 이미 1년 전에 됐고, 윤 대통령은 대선 기간에 탈당했다"며 윤어게인을 "부당함의 호소"라고 규정하며, 이를 끊어내자는 요구 자체가 부당하다고 주장했습니다.
부당함은 영구 집권을 해보겠다고 친위 쿠데타를 저지른 거지 인간아~ 아직도 잠이 덜 깬 모양이야~
9. ‘윤 어게인’을 외쳐온 강성 보수 유튜버들의 행보가 동시에 정치권 안팎에서 파장을 키우고 있습니다. 전직 한국사 강사 출신 유튜버 전한길은 “마두로 다음은 이재명 차례”라는 발언으로 또다시 논란에 휩싸인 가운데, ‘윤어게인’을 지지하는 유튜버 고성국은 국민의힘에 입당하며 당 안으로 들어왔습니다.
장동혁이 쇄신안이라고 당원만 믿고 간다고 하더니 믿는 당원이 바로 이 인간들이었어~ 고맙지 뭐...
10. '부정선거'가 실체가 있는지 아니면 음모론에 불과한지를 놓고 하버드 출신과 서울대 출신이 1억 원을 걸고 맞장 토론을 벌이기로 해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이준석 대표와 ‘부정선거’를 두고 맞장 토론을 신청한 박세범 씨는 서울대 물리학과를 졸업하고 미국의 반도체 회사를 다녔던 유튜버입니다.
하버드 나오고 서울대 나오면 뭐 하나 그저 하는 짓이라고는 관종짓 말고는 없는 걸~
11. 대전·충남에 이은 광주·전남의 통합 선언으로 ‘행정 통합’이 지방선거의 핵심 이슈로 부상할 가능성이 커지고 있습니다. 대전·충남은 소속 단체장을 가진 국민의힘 이슈를 이 대통령이 여당 과제로 끌고 온 셈이며 광주·전남은 여당 단체장들이 먼저 나서 민주당 주도가 될 수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누가 주도했다는 게 중요한 게 아니라 지방 자치가 새롭게 재편된다는 데 의미를 둬야지요~
12. 윤석열의 내란 우두머리 혐의 1심 결심공판이 하루 앞으로 다가오면서, 특검팀의 구형량과 재판부의 선고 형량에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형사재판 경험이 많은 한 판사는 “윤석열 내란 사건은 전두환을 참고할 텐데, 12·3 비상계엄을 당시에 준하는 계엄으로 볼지가 관건”이라고 말했습니다.
내란의 우두머리 전두환은 사형, 중요임무 종사자 노태우는 무기징역이었던 것과 동일함~
13. ‘재판 지연’ 비판을 끊임없이 받아온 지귀연 재판장이 법정에서 “3년 할 재판을 1년 만에 했다”고 말했습니다. 윤석열 측 변호사가 “증인 규모를 생각하면 한 3년 해야 한다”고 말하자 지 재판장은 공감하듯 “나중에 기고 좀 해주십쇼, 언론에. 3년 해야 할 재판을 1년 만에 했는데”라고 말했습니다.
헌재가 이미 내란으로 파면한 사건을 여태 질질 끌어 놓고 아직도 개그하고 있으니 한심타~
14. 재개발을 앞둔 종묘 맞은편 세운4구역 땅속에서 조선 시대 도시의 '골격'이 500년 만에 모습을 드러냈습니다. 단순한 주거지 흔적을 넘어, 당시의 치안 시스템과 정교한 도로망, 용도를 알 수 없는 동물 매장 구덩이까지 확인돼 '보존이냐 개발이냐'를 둘러싼 논쟁이 새로운 국면을 맞게 될 전망입니다.
뭣도 모르는 것이 실적에 눈이 멀어 개발에만 나선다면 도시가 어떻게 망가질지는 눈에 훤한 것~
15. 국내 일부 고속도로와 국도변 휴게소 운영 구조를 두고, 특정 종교단체가 연계된 것으로 알려져 논란이 커지고 있습니다. 충북과 경북 일대 휴게소를 포함해 다수의 상업시설 운영 법인이 동일 계열로 묶여 있다는 점이 알려지면서, 종교단체와 관계가 실제로 어느 수준까지 연결돼 있는지가 관심입니다.
정치인들이 그놈의 표 좀 얻겠다고 종교와 결탁한 행위가 결국 이 지경까지 이르게 된 거지~
16. 트럼프 대통령은 공화당이 오는 11월 중간선거에서 승리하지 못할 경우 자신이 탄핵 위기에 직면할 수 있다며 당에 결집을 호소했습니다. 트럼프의 이런 호소는 공화당이 근소한 차이로 유지하고 있는 하원 다수당 지위를 반드시 사수해야 한다는 점을 의원들에게 각인시키기 위한 것으로 풀이됩니다.
대한민국은 우리가 싼 똥 우리가 치울 줄 아는데 미국은 과연 어떨지 기대가 됩니다.
17. 건강한 삶을 위한 권장 수면 시간은 8시간인데 우리나라 고등학생 2명 중 1명은 공부하느라 하루 6시간도 채 자지 못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수면 시간 부족의 이유로는 온라인 강의, 숙제 등 가정 학습 때문이 25.5%로 최다였고, 학원·과외가 19.3%, 야간자율학습이 13.4% 순이었습니다.
이 와중에 아이들을 자정까지 학원에 다니도록 하겠다는 서울시의회 니들도 12시까지 일해라~
이 대통령 “부정선거 중국 개입 주장은 정신 나간 소리”.
민주 원내대표 후보들 김병기 ‘선당후사’ ‘해명기회’ 갈려.
장동혁 “당원 뜻 물어 국민의힘 당명 개정 추진 하겠다”.
민주 “옷 갈아입는다고 냄새 사라지나” 장동혁 쇄신안 냉담.
김재섭 “장동혁의 쇄신안 발표는 하나마나 한 한가한 소리”.
유영하, 탄핵당한 전직 대통령 예우 회복 위한 개정안 발의.
조태용-조태열 이름 아직도 못 외우는 내란 재판장 지귀연.
이재명 대통령 판다 추가 요청에 팬들 “푸바오여야 합니다“.
장예찬 "돼지국밥에 케첩, 케첩에 사과“ 한동훈에 '조롱'.
경찰, 보험금 노리고 일부러 사고 낸 대리운전자 38명 검거.
스트레스는 힘든 일 때문이 아니라, 스스로 해결할 수 있는 일을 미룰 때 생깁니다.
-제프 베이조스-
게으른 사람은 스트레스가 없을 것 같지만, 게으른 사람의 스트레스는 평범한 일상을 살아가는 사람보다 훨씬 심하다고 합니다.
아마 해야 할 일, 할 수 있는 일을 미루고 있는 자신을 누구보다 잘 알고 있기 때문일 것입니다.
그래서 내란 청산도 더 이상 미루지 말아야 하는 이유인 것입니다.
추위가 길어지고 있습니다. 건강에 유념하시고 평안하세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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