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간신문 브리핑
- 조간신문 브리핑 / 프레스뉴스 / 2026-07-27 06:08:55
1. 민주당 당대표 선거에 출마한 후보 3인방이 예비경선 통과 이후 첫 주말을 맞아 본격적인 당권 경쟁에 돌입했습니다. 김민석·정청래·송영길 세 명의 당권 후보는 각기 당심을 얻기 위한 행보에 나서며 당원들에게 한 표를 호소했고, 각각 상대 후보를 공격하며 견제하는 발언을 이어갔습니다.
정정당당하고 의리 있는 후보를 뽑겠다고 하면서 정작 하고 있는 일은 좀 많이 심각하게 우울해 보입니다~
2. 6.3 지방선거가 끝난 지 한 달 반이 지났지만, 국민의힘은 여전히 출구를 찾지 못하고 있습니다. 선거 패배에도 '명분 없이 버티는 장동혁 대표'와 '구심점 없는 비장동혁파'의 두 무기력이 포개지면서, 당은 책임질 사람도 새판을 짤 사람도 뚜렷하지 않은 무주공산이라는 평가가 나오고 있습니다.
임자가 없는 산을 ‘무주공산’이라고 하는 건데, 내가 보기에는 개나 소나 다들 주인인 게 문제 아닌가 합니다~
3. 장동혁 대표가 “이재명 정권은 일단 저지르고 본다”며 “똥인지 된장인지 먹어봐야 아는 자들”이라고 비난했습니다. 장 대표는 “민주당이 보완수사권 폐지를 당론으로 결정했다”며 “좌파 법조인들, 진보 시민단체까지 반대하고 있고, 정성호 법무부 장관조차 자리를 걸고 반대하고 나섰다”고 강조했습니다.
내가 볼 때 너는 아직도 똥만도 못한 윤석열을 된장도 아니고 황금처럼 여기는 머릿속에 똥만 가득 찬 거 같은데~
4. 사의를 표명한 것으로 알려진 정성호 법무부 장관이 “오래전부터 참모를 통해 사퇴 의지를 전달했다”면서 이 대통령이 사의를 반려할 가능성과 관련해선 “저는 더 할 의지가 없다”고 말했습니다. 국민의힘은 정 장관이 사의를 표명한 데 대해 “이재명 정부 레임덕의 신호탄”이라며 공세에 나섰습니다.
장관 한 명 사의 표명한 것을 두고 레임덕이라고 하면 맨날 대표 그만두라는 니들 집구석은 망했것다~
5. 윤석열의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 1심 선고가 오늘 나옵니다. 윤석열이 이 사건에서 벌금 100만 원 이상 형을 확정받으면 국민의힘은 당시 보전받은 선거비용 등 397억 원을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반환해야 합니다. 지난달 결심 공판에서 민중기 특검은 윤석열에 대해 징역 2년을 구형했습니다.
법이 공정하고 일관성이 있다면 윤석열은 여지없이 유죄일 테니까, 397억 준비하는 게 좋을 듯~
6. 오세훈 서울시장이 정치자금법 위반 사건 1심에서 벌금형을 선고받으면서 서울시의 부동산 정책 추진 동력이 약화될 수 있다는 관측이 나옵니다. 상급심 결과에 따라 시정 리더십이 바뀔 가능성이 남아 있는 만큼 신규 정책 결정이나 대형 사업의 이해관계 조정에 부담이 커질 수 있다는 분석입니다.
야비하고 무능한 이런 인간이 서울시장을 다섯 번이나 하겠다는 거부터가 서울시를 망치는 길~
7. 서해 공무원 피격 사건과 관련해 직권남용권리행사방해 혐의 등으로 고발당한 문재인 전 대통령을 수사한 검찰이 시민단체의 고발 약 3년 7개월 만에 혐의가 없다며 불기소 처분을 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앞서 감사원은 2022년 해당 사건에 대해 감사를 벌인 뒤 검찰에 수사를 요청한 바가 있습니다.
말도 안 되는 억지를 부리고 기소까지 하고 재판을 강행했던 놈들이 이제와서 불기소는 뭐냐고~
8. 곽종근 전 특전사령관이 내란 재판 최후 진술에서 모든 혐의를 인정하고, '국민께 진심으로 사죄한다'며 고개를 숙였습니다. 곽 전 사령관은 "시민들이 온몸으로 저항함에 따라 저의 양심을 일깨웠다"며 "잘못에 대한 책임을 다하고 자녀에게 떳떳한 아빠로 돌아가겠다“고 최후 진술을 했습니다.
형벌은 죗값을 받는 것도 중요하지만, 재발 방지와 갱생 차원에서 보면 더 참작했음 좋겠습니다~
9. 대법원이 김건희 관련 상고심을 전원합의체에 회부하면서 24일 예정됐던 선고를 다시 연기했습니다. 법조계에서는 대법원 소부가 선고기일까지 지정한 사건을 조희대 대법원장이 재판장을 맡고 현재 12명인 대법관 전원이 심리하는 전원합의체로 회부한 것은 일반적인 절차가 아니라는 평가입니다.
법조계에서 흔한 일도 아니고 일반적인 절차도 아니라고 하는데 조요토미 희대요시는 그런 일 쉽게 합디다~
10. 경찰이 장윤기 사건 이후 쇄신책의 하나로 ‘순환인사제 확대’를 도입하기로 하자 일선 경찰관들의 반발이 거세지고 있습니다. 행정직 공무원과 달리 경찰관은 수사의 연속성, 정보 축적 등을 고려해 총경·경정 등 상급 간부급 외에는 전국 단위 순환 규정을 두고 있지 않기 때문입니다.
수험생도 이럴 바에 ‘경찰 안 한다’고 한다는 데, 그래도 하겠다는 사람 줄 섰으니 그러시든지요~
11. 경기 평택의 HL만도 공장에서 20대 하청업체 노동자가 기계 내부 점검을 하던 중 또 기계에 끼어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안전 관리자의 상시 감독, 전원 차단과 정비 중 작업 차단 등을 조건으로 허가된 작업이었지만 제대로 지켜진 건 없었습니다. 경찰은 ‘중대 재해’로 보고 수사에 나섰습니다.
이런 사고가 끊이질 않고 이어지는 건 제대로 된 처벌이 없었기 때문입니다. 강력 처벌만이 답~
12. 국회 대한축구협회 청문회가 오는 30일 예정된 가운데 정몽규 회장을 두둔하고 나섰던 백현신 부산축구협회장과 박성완 충남축구협회장이 불출석 사유서를 제출했습니다. 특히 백현식 부산축구협회장이 “유기동물 200여 마리를 돌보는 봉사로 장시간 자리를 비울 수 없다”고 밝혀 논란입니다.
정몽규가 얼마나 잘났는지 자랑할 수 있는 절호의 찬스를 유기동물 때문에 차버리다니, 훌륭하다~
13. 지난달 원화의 실질 가치가 글로벌 금융위기 이후 가장 낮은 수준으로 떨어진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달 들어 원·달러 환율은 1500원대에서 1400원대로 내려왔지만, 정부 정책보다는 기업의 대규모 환전과 수출업체의 달러 매도 등 시장 수급 변화의 영향이 컸기 때문이라는 분석이 나오고 있습니다.
오르면 올랐다고 나라 망할 것처럼 그러더니 내리니까 또 내려갔다고 난리니 원~ 어쩌란 말이냐고~
14. 이란 전쟁과 우크라이나 지원으로 미국과 동맹국의 미사일 수요가 급증하면서 미국 주요 방위산업체의 매출과 수주잔고가 크게 늘어나고 있습니다. 패트리엇과 사드, 토마호크 등 방공·정밀타격 무기 재고가 빠르게 소진되자 미 국방부는 조달 물량을 늘리고 업체들은 생산 확대에 나서고 있는 것입니다.
전쟁이 나야 이윤이 생겨나는 카르텔과 코인으로 떼돈을 쓸어 담는 트럼프~ 이게 위대한 마가인가?
젠슨 황 "AI데이터센터 빨리 해달라" 이 대통령 "속도 중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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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연히 내게 찾아오는 사랑은 있지만, 우연히 나를 떠나는 사랑은 없습니다. 사랑의 시작은 신의 책임일지 모르지만, 사랑의 끝은 내 책임입니다.
-정철 스님-
사랑에는 이유가 없지만, 이별은 반드시 이유가 있습니다. 정권 교체를 위해 내란 청산을 위해 함께 했던 사람들이 죽을 듯 싸우는 것도 분명 이유가 있을 것입니다. 하지만, 이별로 받는 상처는 떠나는 사람도 남겨진 사람도 마찬가지라는 것을 명심해야 할 것입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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