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미화방 김경희 대표, 고향 사랑 10년째 이어져 ‘1억 원 ’돌파
- 경남 / 박영철 기자 / 2026-02-09 05:42:26
![]() |
| ▲ (사진=거창군) |
김경희 대표는 홍익대학교 인근에서 미술 화구 전문 기업인 ㈜호미화방을 운영하는 기업인이다.
호미화방은 1975년 개업해 50여 년째 이어온 화방으로 서울시로부터 서울미래유산으로 지정되기도 한 유서 깊은 화방이다.
김 대표는 2017년부터 매년 설 명절을 앞두고 고향 거창에 1천만 원 상당의 쌀을 기탁해 왔다. 올해로 그 나눔이 10년째 이어지며 기탁액이 1억 원을 돌파하며 지역사회의 귀감이 되고 있다.
한편, 기탁받은 쌀은 읍·면행정복지센터를 통해 370가구에 전달될 예정이다.
거창군은 지난 6일, 출향 향우 ㈜호미화방 김경희 대표가 고향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1,165만 원 상당의 쌀(10kg) 370포를 기탁했다고 9일 밝혔다.
김경희 대표는 홍익대학교 인근에서 미술 화구 전문 기업인 ㈜호미화방을 운영하는 기업인이다.
호미화방은 1975년 개업해 50여 년째 이어온 화방으로 서울시로부터 서울미래유산으로 지정되기도 한 유서 깊은 화방이다.
김 대표는 2017년부터 매년 설 명절을 앞두고 고향 거창에 1천만 원 상당의 쌀을 기탁해 왔다. 올해로 그 나눔이 10년째 이어지며 기탁액이 1억 원을 돌파하며 지역사회의 귀감이 되고 있다.
한편, 기탁받은 쌀은 읍·면행정복지센터를 통해 370가구에 전달될 예정이다.
[ⓒ 프레스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