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간신문 브리핑

조간신문 브리핑 / 프레스뉴스 / 2026-08-06 05:4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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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8월 6일(목) 맑음

1. 이재명 대통령이 콜롬비아 신임 대통령 취임식에 이해민 조국혁신당 이해민 의원을 특사로 파견해 눈길을 끌고 있습니다. 이 대통령 취임 이후 조국혁신당 의원을 특사로 보내는 것은 이번이 처음으로, 이 의원 특사 파견을 고리로 한 이 대통령의 통합 행보가 계속해서 이어질지가 주목받고 있습니다.

그동안 이상한 놈들 데려다 통합 행보라고 했다가 망신살 뻗친 것보다 이게 훨씬 낫다고 봐~

2. 민주당이 오는 13일 8월 임시국회 첫 본회의 개최를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민주당은 민생 법안 처리를 명분으로 내세우고 있지만, 지난달 국민의힘의 필리버스터로 처리가 미뤄진 패스트트랙 기간 단축을 위한 국회법 개정안 표결 가능성이 점쳐지면서 여야 충돌이 불가피할 것으로 보입니다.

어차피 국회 표결로 법안이 만들어지는 것을 두고 몇 달 미루는 게 무슨 의미가 있는지 모르겠다~

3. 민주당 8·17 전당대회 첫 주 순회 경선이 전문가들의 예측을 벗어나 김민석·정청래 후보의 '1승 1패'로 끝나면서 승부가 안갯속으로 빠져들고 있습니다. 두 후보의 누적 득표율 격차가 1%포인트가 채 되지 않아 호남 당원들의 표심이 확인되는 오는 15일까지 혼전이 이어질 것이란 관측입니다.

문제는 전당대회 다음 날부터 민주당이 어떤 모습을 보이느냐에 따라 앞으로의 성패가 달렸다고 봐~

4. '선관위 특검법' 통과를 계기로 6·3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를 명분 삼아 자리를 지켜온 장동혁 대표의 퇴진론이 다시 불붙는 양상입니다. 연임 도전이 유력한 장 대표 체제로 향후 선거를 치를 수 없다는 기류가 여전한 만큼, 당내 의원들의 사퇴 압박이 본격화될 수 있다는 전망이 나옵니다.

다음 주가 장동혁의 대표 취임 1주년인데 혁신안도 안 들어 보고 이러면 안 되지~ 장 대표 체제로 가자~

5. 유승민 전 의원이 오세훈 서울시장과 만찬에 이어 옛 친윤계와 중진 의원들을 연이어 만나는 등 국민의힘 인사들을 잇달아 만나며 보폭을 넓히고 있습니다. 유 전 의원은 최근 당 지지율 하락에 대해 깊은 우려를 표하면서 보수 정치가 나아갈 방향과 정권 교체 등을 주제로 대화를 이어가고 있다고 합니다.

장동혁 퇴출 이후의 빈자리도 보이고, 오세훈 낙마 후의 서울시장 자리도 눈에 아른거리나 보지~

6. 박근혜 전 대통령이 지난 주말 울산에서 10명이 넘는 국민의힘 영남·강원지역 의원들과 식사를 하면서 “당이 어려워졌지만, 기회는 또 온다”고 격려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 자리에 참석한 김태규 의원은 박 전 대통령이 명예 회복할 때가 됐다며 “탄핵 사유를 모르는 국민이 많다”고 발언해 논란입니다.

너 같은 똘팍이나 벌써 까먹었지, 박근혜가 국정농단으로 파면됐다는 거 모르는 사람 아무도 없다~

7. 한동훈 의원 주최의 '부산 돌려차기 사건' 피해자 참석 행사에서 국민의힘 의원들이 돌려차기 사건을 희화화했다가 결국 사과했습니다. 서범수 의원이 진종오 의원에게 “진 의원, 돌려차기 한 번 하죠”라고 농담을 건넸고 사격 국가대표 출신 진 의원은 “저는 발보다 손을 잘 쓴다”고 말해 논란을 빚었습니다.

국민의힘 속성이 피해자 편인 척하지만 들여다보면 항상 가해자 편에선 관종들이라는 거~

8. 종합특검팀이 조성현 대령의 기소 여부에 대해 내란특검팀에 의견을 구했으나, 내란특검이 자체 의견 대신 종합특검의 판단과 근거를 정리해 다시 보내달라고 회신했다고 합니다. 박성재 전 법무부 장관의 청탁금지법 위반 사건 이첩을 둘러싼 신경전 등 두 특검 간 갈등 기류가 이어지고 있는 모습입니다.

똑같이 내란범 잡겠다면서 상호 존중 없이 불필요한 갈등을 키우고 힘겨루기나 해서 되겠냐~

9. 윤석열 정권 초기부터 용산 대통령실에 김건희를 위한 집무 공간이 존재했다는 진술과 정황을 특검이 파악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김건희가 윤석열이 대통령에 당선되기 전 대통령 배우자로서 공적 지위를 주장하지 않겠다고 약속했지만, 정권 초 이미 김건희 집무실이 설치한 것으로 드러난 것입니다.

이런 인간이 차기 대통령을 꿈꾸었다던데 과연 윤석열의 내란을 몰랐을까? 진두지휘 했을걸~

10. 광복절을 앞두고 각종 SNS에 독립운동가를 조롱하는 게시물이 확산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나 많은 우려가 나오고 있습니다. 서경덕 교수는 독립운동가의 외모를 평가하거나 기여도로 순위를 매기는가 하면, 자신들이 좋아하는 아이돌을 독립운동가와 비교하는 등의 게시물이 잇따르고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우리들이 누리고 있는 자유와 자랑스러운 대한민국이 어떻게 만들어졌는지 일베충들은 모르는 법~

11. 스타벅스가 '탱크데이' 프로모션으로 5·18 광주민주화운동을 모욕했다는 의혹을 수사 중인 경찰이 스타벅스 본사에 대한 압수수색 했습니다. 경찰은 신세계그룹으로부터 제출받은 '자체 감사' 결과를 검토한 결과 부실 조사 정황을 발견해 이를 근거로 압수수색 영장을 발부받아 강제수사에 나섰습니다.

잘못한 사람 찾아내서 책임을 묻겠다는데 대한민국이 공산화됐다고 하는 놈들은 대체 뭘까?

12. 김범석 쿠팡 Inc 의장이 2분기 실적 컨퍼런스콜에서 개인정보 사고 이후 떠났던 고객들이 돌아오고 있으며 고객 지출 수준도 회복하고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김 의장은 로켓배송 상품군 확대와 대만 새벽 배송, 쿠팡이츠 서비스 확장 등을 통해 고객 경험 투자도 이어가겠다고 발표했습니다.

미국에 로비 자금으로 쓰는 막대한 돈도 결국 대한민국에서 벌어드린 돈이라는 거… 아~ 열받네~

13. 여학생과 신체 사진 등을 주고받은 혐의로 고소된 10대 남학생이 경찰의 압수수색을 받은 뒤 자살하는 사건이 발생해 논란입니다. 유족 측은 부모가 없는 상황에서 경찰이 “너 엄청 잘못한 거야”라고 말하는 등 강압 수사를 한 것이 원인이라고 주장하는 가운데 경찰은 위법 행위는 없었다는 입장입니다.

공소권 없음으로 마무리되겠지만, 안타까운 죽음이라고 해서 모든 것을 덮을 수는 없다고 봐~ 민사소송은 진행 하시길요~

14. 민주당 소속 주지사가 이끄는 미국 25개 주가 트럼프 행정부의 '무역법 301조 강제 노동 관세'가 위법하다며 소송을 제기해 결과가 주목됩니다. 25개 주는 "트럼프 대통령과 정부 관료들이 연방 대법원의 판결로 무효가 된 상호 관세를 대체하기 위해 무역법 301조를 위법하게 활용했다"고 주장했습니다.

우리나라도 강제 노동 국가라면서 12.5%를 부과했는데.. 이거 막히면 또 다른 거 들고나올 걸~

15. 한국의 대체공휴일은 대통령령에 의해서 월요일로 정해져 있는 반면에 미국은 공휴일이 토요일이면 하루 당겨서 금요일을, 일요일이면 다음 날 월요일을 대체공휴일로 쉬고 있습니다. 어느 쪽이 나을지를 두고 행동경제학에서는 월요일보다 금요일에 쉬는 게 생산성 측면에서 유리하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금요일이 연휴면 여유로운데, 월요일을 쉬게 되면 화요일이 시작이라 엄청 분주하고 바쁘다는 거~

대통령 연임제 개헌 반대 61.2% 과반이상 ‘적극 반대’.
민주당 서울 의원들, 세제 개편·부동산 대응 간담회 연다.
국힘 당원 2만 2000명 장동혁 퇴진 촉구 서한 보낸다.
정옥임 "김민석, 선호 투표로 최종 승리 시 당 분란 클 것".
김태규 “장동혁, 햄버거 자비로 사 먹어” 2억 비용 두둔.
천하람 “안규백 탈영 의혹 해소 안 하고 국방부 관리 되나“.
정몽규 후임 회장 선거인단, K-축구 혁신위 확대안 구체화.
서울 고가 아파트 월 2000만 원 이상 월세 올해만 28건.

중요한 것은 당신에게 무슨 일이 일어나느냐가 아니라, 그것에 어떻게 반응하느냐다.
-에픽테토스-

세상의 주인은 바로 우리이고, 대한민국의 모든 권력 역시 우리에게 있는 것입니다. 권력을 위임받은 자가 그 권력을 함부로 사용하면 가차 없이 내치는 위대한 국민이 바로 대한민국 국민인 것입니다.

연일 계속되는 무더위로 온열질 환자가 급증하고 있습니다.무더위에 건강 유념하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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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보 메일:chinguk7@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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