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간신문 브리핑
- 조간신문 브리핑 / 프레스뉴스 / 2026-09-23 05:39:21
1. 이재명 대통령이 유엔 참석차 출국하기 전 문재인 전 대통령과 전화를 통해 국정 현안에 대한 의견을 교환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 대통령이 기자회견에서 민주·진보 진영 내 통합을 호소한 지 사흘만으로 청와대는 "국정 운영과 국민 통합을 위한 여러 의견을 경청해 나가겠다는 취지"라고 설명했습니다.
당내 화합과 진보 진영의 통합을 가장 싫어하고 두려워할 사람이 누구인지 생각하면 적이 드러남.
2. 김민석 대표가 김지용 초대 중대범죄수사청장 후보자를 둘러싼 당내 이견에 대해 "여당 내에서의 문제 제기는 더 신중해야 되고, 내부에서의 절차를 거치는 것이 좋겠다"고 강조했습니다. 김 대표는 "내적 절차를 거치지 않고 바로 대외적으로 표명이 되면 야당과 무엇이 다르겠는가"라고 말했습니다.
김민석 대표가 우려하는 바를 모르는 바는 아니나 국회의원은 민심을 대변하는 사람 아닙니까?
3. 국무총리실 산하 검찰개혁추진단 자문위원장을 역임했던 박찬운 한양대 법학전문대학원 교수가 대통령 직속 '검찰개혁 평가위원회'의 설치를 제안했습니다. 위원회가 정례 회의를 통해 새 형사사법 체계가 현실에서 어떻게 작동하는지 점검하고 관련 자료를 축적해야 할 필요성이 있다는 것입니다.
개혁의 책임은 개혁이 진행되는 동안 계속되어야 하니까 점검과 보완은 필수라고 생각합니다. 찬성~
4. 국민의힘이 대여 공세의 강도를 끌어올리기 위한 전략으로 장외투쟁을 검토하고 있지만, 자칫 역효과를 낳을 수 있다는 분석도 나오고 있습니다. 국정감사를 앞두고 장외투쟁에 나서면 화력이 분산될지 모른다는 우려도 나오면서 추석 연휴 민심 변화 등을 보고 장외투쟁에 나선다는 방안도 열어뒀습니다.
지금도 대표님은 자칭 민주화의 성지 ‘올공’에 가서 북 치고 장구 치면서 장외투쟁 중이신데 뭐~ 멋저부러~
5. 국민의힘은 용혜인 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자 낙마를 계기로 '가짜 야당'을 만드는 위성정당의 문제가 드러났다며, 준연동형 비례대표제 폐지를 당론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이와 관련해 공직선거법 개정을 막으려 했던 2019년 '패스트트랙 충돌 사태'의 정당성이 확인됐다고도 주장했습니다.
위성정당은 지들이 먼저 만들어 놓고 저러는 거 보면 염치는 쌈 싸 먹고 진짜 낯짝들이 두껍기는 한가 봅니다~
6.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 낙마를 주도한 한동훈 의원에 대한 경찰 수사가 가시화 되고 있습니다. 한 의원은 공익신고를 통해 검찰 내부 자료를 입수해 폭로했다는 입장이지만, 민주당은 “정치검찰의 불법 공작”이라며 맞서고 있어, 어느 쪽이든 자료를 입수한 경위를 놓고 논란이 이어질 전망입니다.
검찰 내부 문건이 분명한 서부지검의 ‘기소계획서‘의 입수 경위는 야무지고 당당하게 밝혀야 하지 않겠어요?
7. 현직 국회의원은 인사청문회에서 낙마하지 않는다는, 이른바 ‘현역 불패’ 공식이 잇따라 무너지고 있습니다. 특히 후보자의 결정적 의혹이 야당의 검증보다는 함께 일했던 전직 보좌진의 제보에서 비롯되는 사례가 반복되면서 전현직 보좌진을 통한 평판 검증을 강화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나오고 있습니다.
오죽하면 자신이 모시던 양반을 낙마시키겠다고 나설까~ 진짜 인성이 덜된 인간들은 꿈도 꾸지 마라~
8. 전현희 의원이 청년과 무주택자의 내 집 마련 부담을 낮추기 위해 토지임대부 분양주택에 대한 국가 재정지원 근거를 마련하는 법안을 발의했습니다. 토지임대부 분양주택은 공공이 토지를 보유하고 건물만 분양해 토지비 부담을 낮추는 방식으로, '반의반 값 아파트'를 공급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집이 소유가 목적이 아니라 기거하는 데 목적을 둔다면 충분히 가능하지 않겠나 싶습니다~
9. 한국 방산·건설 기업들이 이라크 정부 등으로부터 아직 받지 못한 돈이 최소 5650억 원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정부가 특사까지 보내 미수금 문제 해결에 나섰지만, 뚜렷한 진전이 없는 상황에서 이라크 측이 현금 대신 원유로 대금을 지급하는 방안까지 거론해 대응책 검토에 나섰습니다.
전후 복구에 너도나도 나선다며 대박 꿈꾸지만, 전쟁으로 폐허가 된 국가가 무슨 돈이 있겠어~ 배째시오~
10. 트럼프 대통령의 가족 사업이 인공지능 AI 기업들과 얽히면서 이해충돌 논란이 커지고 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그간 AI 기술 업계 안팎의 속도조절론에 ‘사기’라며 선을 긋고 AI에 대한 전폭적인 진흥책을 밀어붙였는데, 본인과 가족이 해당 산업에 집중 투자를 해온 사실이 드러났기 때문입니다.
미국이라는 나라 수준이 이 지경인데 이런 미국에 쫄려서 눈치나 본다면 그거야말로 쪽팔린 일이지~
11. 유튜브가 섭식장애 및 폭식 관련 커뮤니티 가이드라인과 광고 정책을 대폭 강화함에 따라 관련 채널을 운영하는 유튜버들 사이에 파장이 일고 있습니다. 먹방과 다이어트 콘텐츠를 다루는 일부 크리에이터 채널의 수익 창출이 정지되거나 영상이 대거 삭제되는 등의 상황이 벌어지고 있기 때문입니다.
먹방 유튜버가 유명세를 떨치고, 공중파 정규 프로그램에도 나오는 실정이니 말해 뭐 하겠어요~
12. 올해 추석에 차례를 지내겠다고 응답한 가구가 10가구 중 3가구에도 못 미치며, 차례를 지내더라도 절차나 음식을 축소하는 등 명절 상차림 간소화 흐름이 뚜렷해지고 있습니다. 추석 연휴 계획으로는 ‘본가·친인척 집 방문’(50.7%)과 ‘집에서 휴식 및 여가 생활’(36.1%)이 대부분을 차지했습니다.
고향 가는 사람도 줄고, 차례 지내는 사람도 없다는데 이러다가 추석 연휴 없앤다고 할까 겁나네~
조희대, 청와대 대법관 재제청 거부 “헌법적 근거 없다”.
산자위, 이소영 중기장관 청문보고서 채택 야 '부적격' 의견.
박범계 “연대 관련 조국혁신당과 공방은 일종의 통합 과정”.
김동아 "김현지는 대통령의 정치적 동지이지 비선 아냐".
한동훈, 국민의힘 지지층 ‘반감’ 옅어져 복당 찬성 53.5%.
김건희, 징역 7년→5년 감형 '바쉐론 시계' 무죄로 뒤집혔다.
박지원 “윤석열 측근, 벌써 감옥서 나올 수 없겠나 묻더라”.
경찰, 안동시청 압수수색 ‘국힘 당원 모집' 공무원 4명 수사.
4년 만에 나온 헌재 합헌 결정에 법원 “지연 이유 따져야”.
헌재, '자식 없이 사망한 장남, 사망 시 아내가 상속' '합헌'.
거센 파도가 끊임없이 부딪혀도 그대로 서 있는 바위처럼 살아라. 파도는 결국 그 주변에서 잠잠해진다.
-아구렐리우스-
세상이 항상 잔잔한 파도와 같을 수는 없을 겁니다. 때로는 태풍도 불고 엄청난 파도로 흔들어 댈 수 있습니다. 하지만, 중심을 단단히 잡고 서 있다면, 어떤 시련도 결국 이겨낼 수 있지 않겠습니까? 물론 그 태풍을 맞설 때 함께 버텨주는 동지가 있다는 것은 더 없는 행운일 것입니다.
더도 말고 덜도 말고 한가위만 같아라 라고 합니다. 풍요를 이야기 합니다. 건강하고 행복한 추석 명절 되세요
오늘도 많이 웃으세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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